근조액자에 담긴 ‘대한축구협회’ 앰블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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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스엔 유용주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6월 30일 새벽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한편, 사상 첫 48개국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48강 탈락이라는 수모를 당한 한국 대표팀은 30일 오전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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