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대반전 나오나? LAFC 0골+토트넘 리더 효과→"SON 1년 임대 영입으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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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소식통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6일(한국시간) 손흥민(LAFC)의 임대 복귀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손흥민은 2015년 토트넘에 입단해 10년을 뛰면서 공식전 453경기에 출전해 173골 101도움을 올렸다. 토트넘 마지막 시즌엔 팀의 주장으로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트로피까지 들어올리며 구단 레전드로 등극했다. 손흥민은 지난해 8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LAFC로 이적하면서 10년 만에 토트넘과 결별했는데, 매체에 따르면 전 스카우터 브라이언 킹은 토트넘이 다음 시즌을 위해 손흥민을 1년 동안 다시 데려오려고 시도했다고 주장했다.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이번 시즌 LAFC에서 리그 득점이 없는 손흥민이 친정팀 토트넘 홋스퍼로 돌아갈까.
토트넘 소식통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6일(한국시간) "손흥민이 토트넘 퇴단 당시의 죄책감을 씻어낼 수 있을까? 손흥민의 임대 복귀 가능성이 제기됐다"라고 보도했다.
2015년부터 토트넘에서 뛴 손흥민은 지난해 8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LAFC로 이적하면서 10년 만에 토트넘과 결별했다.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10년을 뛰는 동안 공식전 453경기에 출전해 173골 101도움을 올리며 구단 레전드 중 한 명으로 등극했다. 토트넘 마지막 시즌엔 팀의 주장으로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트로피까지 들어올렸다.
토트넘 소식통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6일(한국시간) 손흥민(LAFC)의 임대 복귀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손흥민은 2015년 토트넘에 입단해 10년을 뛰면서 공식전 453경기에 출전해 173골 101도움을 올렸다. 토트넘 마지막 시즌엔 팀의 주장으로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트로피까지 들어올리며 구단 레전드로 등극했다. 손흥민은 지난해 8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LAFC로 이적하면서 10년 만에 토트넘과 결별했는데, 매체에 따르면 전 스카우터 브라이언 킹은 토트넘이 다음 시즌을 위해 손흥민을 1년 동안 다시 데려오려고 시도했다고 주장했다. 연합뉴스
긴 시간 팀의 핵심 공격수로 활약하던 손흥민이 떠난 후 토트넘은 어려움에 빠졌다. 토트넘은 손흥민 없이 치른 2025-2026시즌에 강등권 팀들과의 험난한 경쟁 끝에 17위로 시즌을 마치면서 간신히 잔류에 성공했다.
매체에 따르면 손흥민도 친정팀의 부진에 슬퍼했다. 그는 "매주 경기를 지켜보는 것이 고통스러웠고, 특히 작년에 우리가 멋진 트로피를 들어 올렸기 때문에 더욱 슬펐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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