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쎈초리
      LV. 1
    • 5
      정팔E
      LV. 1
    • 6
      비투비
      LV. 1
    • 7
      타코
      LV. 1
    • 8
      크라스
      LV. 1
    • 9
      방토
      LV. 1
    • 10
      골드배
      LV. 1
    • medal
      최고관리자
      5,800
    • medal
      마징가
      5,300
    • medal
      라면콕콕
      5,300
    • 4
      쎈초리
      2,000
    • 5
      정팔E
      1,900
    • 6
      크라스
      1,700
    • 7
      타코
      1,700
    • 8
      비투비
      1,700
    • 9
      방토
      1,700
    • 10
      골드배
      1,700

‘결국’ 대한민국 캡틴까지 인정받았다…손흥민 포함해 한국 선수만 무려 6명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617141433111jslp.png

[포포투=박진우]

‘대한민국 캡틴’ 손흥민이 결국 인정받았다.

축구 콘텐츠 매체 ‘매드 풋볼’은 17일(한국시간) “벌써 멕시코와 대한민국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며 멕시코와 한국의 통합 베스트11을 공개했다.

포메이션은 4-3-3이었다. 손흥민이 최전방 공격수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고, 훌리안 퀴뇨네스와 로베르토 알바라도가 측면을 담당했다. 이강인, 황인범, 에릭 리라가 중원을 구성했다. 수비는 헤수스 가야르도, 이한범, 김민재, 이스라엘 레예스가 이름을 올렸고, 김승규가 골키퍼 장갑을 꼈다.

 

한국은 무려 6명을 배출했다. 지난 체코와의 1차전에서 맹활약을 펼친 선수들이다. 황인범은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FIFA 선정 경기 최우수선수(POTM) 영예를 안았고, 이강인 역시 수차례 체코의 뒷 공간을 위협하며 황인범의 동점골을 어시스트했다.

수비 역시 완벽했다. 3백을 구성한 김민재와 이한범의 활약은 결정적이었다. 김민재는 파트리크 시크를 비롯한 장신 체코 공격수들을 90분 내내 완벽하게 틀어 막았다. 생애 첫 월드컵 데뷔전을 치른 이한범 역시 우측 스토퍼로 나서며 믿기 힘든 안정감을 과시했다. 결정적인 선방쇼로 위기마다 한국을 구한 김승규 역시 빼 놓을 수 없었다.

눈에 띄는 건 손흥민의 이름이다. 손흥민은 체코전 선발 출전해 69분을 소화했다. 경기 내내 수차례 위협적인 드리블 돌파와 전매특허 양발 슈팅을 퍼부었지만, 한 끗 차이로 득점을 올리지는 못했다. 외신 등 일각에서는 손흥민의 경기력에 혹평을 가하기도 했다.

그러나 손흥민 역시 체코전 승리의 확실한 승리 주역이다. 손흥민은 최전방에서 끊임없이 움직이며 상대 수비를 끌어 들였다. 손흥민이 체코 수비진을 뒤흔들며 체력을 빼놓은 덕분에, 대신해 교체 투입된 오현규가 결승골을 뽑아낼 수 있었다. 득점 직후 오현규가 손흥민에게 다가가 ‘90도 인사’를 건넨 이유다. 김승규 역시 손흥민을 체코전 숨은 주역이라 강조하기도 했다.

손흥민은 개막전 1골을 뽑아낸 라울 히메네스를 제치고 통합 베스트11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이제 남은 건 ‘득점 사냥’이다. 손흥민은 지난해 9월 A매치에서 멕시코를 상대로 1골을 뽑아냈다. 그 기억을 되살려 멕시코전 득점으로 한국의 32강 진출을 사실상 확정짓겠다는 다짐이다.

20260617141434467zraf.jpg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