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정팔E
      LV. 1
    • 5
      쎈초리
      LV. 1
    • 6
      비투비
      LV. 1
    • 7
      타코
      LV. 1
    • 8
      크라스
      LV. 1
    • 9
      방토
      LV. 1
    • 10
      TORSMS
      LV. 1
    • medal
      최고관리자
      5,600
    • medal
      마징가
      5,000
    • medal
      라면콕콕
      5,000
    • 4
      정팔E
      1,900
    • 5
      쎈초리
      1,800
    • 6
      TORSMS
      1,400
    • 7
      크라스
      1,400
    • 8
      타코
      1,400
    • 9
      비투비
      1,400
    • 10
      방토
      1,400

너를 잡아야 내가 산다…아이티 vs 스코틀랜드, 승점 3점을 둘러싼 ‘치열한 혈투’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훈련하는 스코틀랜드 축구대표팀 선수들. 

 

아이티 축구대표팀 선수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C조는 브라질과 모로코에 포커스가 맞춰진다. 하지만 ‘2약’으로 평가받는 아이티와 스코틀랜드의 대결도 관심을 끈다. 두 팀 모두 승점 3점을 노릴 수 있는 상대가 바로 서로이기 때문이다.

아이티와 스코틀랜드는 14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첫 경기를 치른다.

52년 만에 월드컵 무대에 오른 아이티, 그리고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에 복귀한 스코틀랜드의 대결은 객관적인 전력에서 스코틀랜드가 약간 우세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스티브 클라크 감독이 이끄는 스코틀랜드는 예선을 안정적으로 통과했고, 최근 평가전에서도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중원의 핵심인 스콧 맥토미니와 주장 앤디 로버트슨, 그리고 공격형 미드필더인 존 맥긴이 중심을 잡고 있다. 최근 두 차례 평가전에서는 퀴라소와 볼리비아를 상대로 8골을 넣고 1골만 허용하는 안정적인 전력을 과시했다.

스티브 클라크 스코틀랜드 축구대표팀 감독. 

물론 아이티도 만만하지 않다. 전력은 스코틀랜드보다 부족하지만, 윌손 이지도르와 뒤켄스 나종 등이 이끄는 공격진은 상당한 파괴력을 자랑한다. 다만 수비 조직력이 상대적으로 취약해 스코틀랜드의 압박을 얼마나 견뎌내느냐가 관건이다.

아이티와 스코틀랜드는 현실적으로 ‘조 3위 진출’을 노려야 한다. 그래서 무슨 일이 있어도 이번 경기를 승리한 뒤 브라질과 모로코를 상대로 최대한 수비적으로 경기하며 무승부 이상을 노려야 한다. 스코틀랜드는 조직력과 경험을 앞세워 경기를 주도하려 할 것이고, 아이티는 빠른 역습으로 승부를 걸 전망이다. 양 팀 모두 월드컵 역사상 첫 조별리그 통과를 노리고 있다는 점에서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해외 매체들은 대체적으로 스코틀랜드의 우세를 전망하고 있다. ‘스포츠몰’은 스코틀랜드의 3-1 승리를 예상하며 “스코틀랜드는 경험과 조직력, 선수 개개인의 기량에서 우세를 보이고 있다. 유럽 정상급 무대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을 보유한 만큼 아이티를 상대로 승점 3점을 챙길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