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김비트
      LV. 1
    • medal
      마징가
      9,300
    • medal
      라면콕콕
      9,2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900
    • 5
      타코
      5,900
    • 6
      비투비
      5,900
    • 7
      방토
      5,900
    • 8
      골드배
      5,900
    • 9
      김워크
      5,900
    • 10
      김비트
      5,600

카타르가 또 1명의 NBA 출신 귀화선수 영입을 추진 중이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611101052687cmwx.jpg

[점프볼=최창환 기자] 카타르가 또 1명의 NBA 출신 귀화선수 영입을 추진 중이다. 언드래프티 성공 신화를 썼던 켄드릭 넌(31, 195cm)이다.

러시아 언론 ‘Sport24’는 11일(한국시간) “카타르가 2027 FIBA(국제농구연맹) 남자농구 월드컵에 대비해 슈팅가드 넌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Sport24’에 따르면, 카타르는 넌에게 계약기간 5년 1000만 달러(약 152억 원)를 제안했다. 아직 넌이 사인을 한 건 아니지만, 계약이 성사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게 ‘Sport24’의 전망이었다. ‘Eurohoops.net’ 역시 “빠르면 올해 카타르 국가대표 데뷔 경기를 치를 수도 있다”라고 내다봤다.

2018 NBA 드래프트에서 탈락했던 넌은 G리그를 거쳐 NBA 무대에 올랐다. 2019-2020시즌에 앞서 마이애미 히트와 계약했고, 데뷔 시즌 67경기 모두 선발 출전해 평균 15.3점 3점슛 2개 2.7리바운드 3.3어시스트로 깜짝 활약했다. 또한 데뷔 후 5경기에서 100점 이상(112점)을 올렸고, 이는 케빈 듀란트 이후 신인 최초의 기록이었다.

데뷔 시즌부터 NBA 파이널 무대에 올랐던 넌은 이와 같은 활약을 바탕으로 신인상 투표에서 자 모란트(멤피스)에 이어 2위에 오르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LA 레이커스, 워싱턴 위저즈를 거치며 NBA 통산 193경기 평균 12.1점 3점슛 2.1개 2.9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남겼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