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김비트
      LV. 1
    • medal
      마징가
      9,300
    • medal
      라면콕콕
      9,2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900
    • 5
      타코
      5,900
    • 6
      비투비
      5,900
    • 7
      방토
      5,900
    • 8
      골드배
      5,900
    • 9
      김워크
      5,900
    • 10
      김비트
      5,600

1위 삼성이 KIA에 약하다고? 12-5 대승으로 갚았다…총 2홈런 18안타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김지찬 ⓒ삼성 라이온즈

▲ 김지찬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타선의 화력으로 호랑이를 무찔렀다.

삼성 라이온즈는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12-5로 대승을 거뒀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KIA와의 시즌 상대 전적은 3승5패에서 4승5패로 바뀌었다.

이날 1회부터 8득점을 뽑아내며 KIA 선발투수 아담 올러를 강판시켰다. 올러는 1이닝 7피안타(1피홈런) 3볼넷 1탈삼진 8실점, 투구 수 48개로 최악의 하루를 보냈다. 이어 삼성은 3회 1점을 추가해 9-0으로 크게 앞서나갔다. 그러나 4회 3실점, 5회 2실점해 9-5로 쫓기기도 했다. 타선의 힘으로 다시 승기를 완전히 가져왔다.

 

타자들은 2홈런 포함 총 18안타를 합작했다. 김지찬이 4안타 2타점, 김성윤이 1안타 1타점, 구자욱과 르윈 디아즈가 각 3안타 2타점, 최형우가 2안타 1타점, 이재현이 1안타(1홈런) 3타점, 류지혁이 2안타, 김도환이 1안타(1홈런) 1타점 등으로 골고루 활약했다.

선발투수 최원태는 4⅓이닝 5피안타(1피홈런) 무4사구 2탈삼진 5실점(4자책점), 투구 수 70개로 물러났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