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8,700
    • medal
      라면콕콕
      8,7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200
    • 5
      타코
      5,200
    • 6
      비투비
      5,200
    • 7
      방토
      5,200
    • 8
      골드배
      5,200
    • 9
      김워크
      5,200
    • 10
      쎈초리
      5,000

역도 박혜정·송영환 한국 신기록…'여고생' 정혜담 신기록 5개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이미지 확대한국 신기록을 세운 송영환

한국 신기록을 세운 송영환

[대한역도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역도 간판 박혜정(고양시청)과 남자부 중량급 송영환(홍천군청)이 전국춘계역도대회에서 나란히 한국 신기록을 수립했다.

송영환은 22일 충남 서천 군민체육관에서 열린 전국춘계남녀역도대회 남자 일반부 +110㎏급 경기에서 용상 246㎏을 들어 올려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이날 2차 시기에서 244㎏을 들어 종전 기록(243㎏)을 가볍게 깬 송영환은 이어진 3차 시기에서 246㎏까지 성공하며 자신의 기록을 다시 한번 경신했다.

 

여자 일반부 +86㎏급에 출전한 박혜정도 합계 172㎏로, 종전 기준 기록인 171㎏을 넘어서는 새 한국 기록을 작성하며 이름값을 증명했다.

고등부 경기에서는 정혜담(충남관광보건고)이 한국 학생 신기록과 주니어 신기록을 무더기로 갈아치웠다.

이미지 확대하루에 신기록 5개를 세운 정혜담

하루에 신기록 5개를 세운 정혜담

[대한역도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여자 53㎏급에 나선 정혜담은 인상 77㎏(학생 신기록), 용상 105㎏(학생 및 주니어 신기록), 합계 182㎏(학생 및 주니어 신기록)을 들어 올렸다.

하루에만 무려 5개의 신기록을 쏟아내는 괴력을 뽐내며 유망주의 탄생을 알렸다.

여자 일반부 86㎏급 전희수(고양시청) 역시 용상 137㎏, 합계 246㎏을 기록하며 각각 종전 기록을 뛰어넘는 한국 주니어 신기록을 수립했다.

이번 대회는 28일까지 진행하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전을 겸한다.

[email protected]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