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방토
      LV. 2
    • 4
      크라스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타코
      LV. 2
    • 8
      하와잉
      LV. 2
    • 9
      오드리
      LV. 2
    • 10
      나라야
      LV. 2
    • medal
      라면콕콕
      17,200
    • medal
      골드배
      15,700
    • medal
      방토
      15,700
    • 4
      크라스
      15,700
    • 5
      김워크
      15,500
    • 6
      내가고미다
      15,300
    • 7
      타코
      14,800
    • 8
      하와잉
      14,500
    • 9
      오드리
      13,700
    • 10
      나라야
      12,600

‘96라인 은퇴설’로 초토화된 축구대표팀…아시안컵 1년 연기, 차라리 잘됐나?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OSEN=용인, 이대선 기자] 한국축구에 역사적인 날이다. 손흥민(34, LAFC)이 전설 차범근의 A매치 최다골 기록을 넘었다.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6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친선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손흥민의 선제골과 오세훈의 추가골이 터져 2-0 완승을 거뒀다. 후반 대한민국 오세훈이 팀의 두 번째 골을 성공시키고 환호하고 있다. 2026.10.06 /sunday@osen.co.kr

[OSEN=용인, 이대선 기자] 한국축구에 역사적인 날이다. 손흥민(34, LAFC)이 전설 차범근의 A매치 최다골 기록을 넘었다.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6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친선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손흥민의 선제골과 오세훈의 추가골이 터져 2-0 완승을 거뒀다. 후반 대한민국 오세훈이 팀의 두 번째 골을 성공시키고 환호하고 있다. 2026.10.06 /sunday@osen.co.kr

[OSEN=서정환 기자] 아시안컵이 1년 미뤄졌다. 차라리 잘된 일일까?

축구대표팀이 예상치 못한 시간을 벌었다.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이 1년 가까이 연기되면서 대표팀을 둘러싼 혼란을 정비하고 본격적인 세대교체에 나설 기회가 생겼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국 축구는 최근 이른바 '96라인 은퇴설'로 큰 파장을 겪었다. 1996년생 동갑내기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황희찬(샬케), 황인범(포르투)이 대표팀 은퇴 의사를 내비쳤다는 보도가 나왔다. 대표팀 내부에 심각한 갈등이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확산됐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0월 6일 우즈베키스탄전에서 승리한 뒤 일부 동료에게 대표팀 은퇴 의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영민 위원장이 자정을 넘긴 시간까지 라커룸에서 선수들을 설득하면서 상황은 일단락된 것으로 전해졌다. 황인범 역시 은퇴 의사를 묻는 질문에 부인하는 취지로 답했다.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이대선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18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아프리카 강호 가나와 평가전을 가졌다.홍명보호의 2025년의 끝을 장식할 경기다. 내달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을 앞두고 열리는 마지막 평가전이기도 하다. 현재 한국은 가나전 결과와 상관없이 사실상 월드컵 포트 2가 확정된 상태다. 아프리카 예선을 뚫고 북중미행에 성공한 가나는 FIFA 랭킹 73위다. 22위 한국보다는 51계단 낮다. 하지만 통산 전적에서 4승 3패로 한국보다 우위다. 후반 대한민국 손흥민이교체되며 김민재에게 주장 완장을 건네고 있다. 2025.11.18 /sunday@osen.co.kr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이대선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18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아프리카 강호 가나와 평가전을 가졌다.홍명보호의 2025년의 끝을 장식할 경기다. 내달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을 앞두고 열리는 마지막 평가전이기도 하다. 현재 한국은 가나전 결과와 상관없이 사실상 월드컵 포트 2가 확정된 상태다. 아프리카 예선을 뚫고 북중미행에 성공한 가나는 FIFA 랭킹 73위다. 22위 한국보다는 51계단 낮다. 하지만 통산 전적에서 4승 3패로 한국보다 우위다. 후반 대한민국 손흥민이교체되며 김민재에게 주장 완장을 건네고 있다. 2025.11.18 /sunday@osen.co.kr

세 선수의 대표팀 은퇴설은 해프닝에 그쳤다. 세 선수는 나란히 11월 대표팀에 소집됐다. 이번 논란은 한국 대표팀이 안고 있는 문제를 드러냈다. 핵심 전력으로 활약해 온 선수들 사이에서 불만과 피로감이 쌓인 것은 아닌지, 대표팀 운영과 선수단 소통 방식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점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다.

이런 가운데 아시안컵 연기라는 변수가 등장했다. 당초 2027년 1월 7일부터 2월 5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릴 예정이던 대회는 중동 지역의 정세 불안과 물류·이동 문제 등으로 2027년 12월 23일부터 2028년 1월 21일까지 미뤄졌다.

대표팀 입장에서는 당장 대회 준비에 쫓기지 않고 팀을 재정비할 시간이 늘어난 셈이다. 사령탑 선임부터 선수단 구성, 전술 정비까지 기존 계획을 다시 점검할 여유가 생겼다.

한국은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 체제로 11월 A매치를 치를 예정이다. 이후 모레노 체제를 이어갈지, 새로운 정식 감독을 선임할지 결정해야 한다. 아시안컵 일정이 바뀐 만큼 단기 성적에만 매달리기보다 대표팀의 장기적인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