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타코
      LV. 2
    • 8
      하와잉
      LV. 2
    • 9
      오드리
      LV. 2
    • 10
      나라야
      LV. 2
    • medal
      라면콕콕
      16,700
    • medal
      크라스
      15,100
    • medal
      방토
      15,100
    • 4
      골드배
      15,100
    • 5
      김워크
      14,900
    • 6
      내가고미다
      14,700
    • 7
      타코
      14,200
    • 8
      하와잉
      13,900
    • 9
      오드리
      13,100
    • 10
      나라야
      12,600

팔머·주앙 페드로 없어도 벤치 신세… '172분 출전' 첼시 초신성 이스테방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1029094347887hquq.jpg

 

20261029094349120fxfm.jpg

 

20261029094350371cvwt.jpg

'브라질 초신성' 이스테방 윌리앙이 첼시 FC(이하 첼시)에서 좀처럼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다. 공격진에 공백이 생긴 리버풀 FC전에서도 벤치를 지키면서, 출전 시간 부족이 이적 요청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왔다.

첼시는 29일 오전 5시(이하 한국 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6-27시즌 카라바오컵 16강전에서 리버풀 FC와 정규시간을 1-1로 마친 뒤 승부차기에서 5-6으로 패해 탈락했다. 전반 40분 모건 로저스의 페널티킥으로 앞섰지만, 웨슬리 포파나의 핸드볼 반칙으로 전반 43분 페널티킥을 내줘 코디 학포에게 곧바로 동점골을 허용했다. 공교롭게도 포파나는 승부차기에서도 마지막 키커로 나서 실축했다.

 

20261029094351579tvfj.jpg

이스테방에게는 출전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았다. 콜 팔머가 징계로, 주앙 페드로가 부상으로 빠졌지만 사비 알론소 감독은 페드루 네투와 대니 웰벡, 로저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교체 카드로도 이스테방을 선택하지 않았다.

영국 매체 <더 선>은 같은 날 이스테방의 불안한 입지를 조명했다. 매체에 따르면 19세인 그의 이번 시즌 출전 시간은 172분에 불과하다. 이 가운데 125분이 카라바오컵에서 나왔지만, 이번에는 컵대회에서도 끝내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팬들의 기대와는 다른 상황이다. 매체는 첼시 팬들이 이스테방의 특별한 재능을 믿고 더 많은 출전을 원한다고 전했다. 실제 리버풀전 원정 응원석에서도 그의 투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왔지만, 알론소 감독의 선택은 달라지지 않았다.

<더 선>은 처지가 바뀌지 않는다면 이스테방이 새로운 팀을 찾으려 하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내다봤다. 다만 선수가 구단에 이적을 요청했다거나 결별 의사를 전달했다는 구체적인 내용은 제시하지 않았다. 부족한 출전 시간을 근거로 향후 이적 요청 가능성을 전망한 것이다.

알론소 감독은 기회가 돌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기 후 그는 부상 여파와 잉글랜드 축구의 높은 강도를 언급했고, 이날도 선수들의 몸 상태 때문에 교체 운용에 제약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스테방에게도 기회가 올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것은 내 책임"이라며 향후 활용 의지를 밝혔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