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타코
      LV. 2
    • 8
      하와잉
      LV. 2
    • 9
      오드리
      LV. 2
    • 10
      나라야
      LV. 2
    • medal
      라면콕콕
      16,400
    • medal
      크라스
      14,800
    • medal
      방토
      14,800
    • 4
      골드배
      14,800
    • 5
      김워크
      14,600
    • 6
      내가고미다
      14,400
    • 7
      타코
      13,900
    • 8
      하와잉
      13,600
    • 9
      오드리
      12,800
    • 10
      나라야
      12,600

맨유 또 0-3으로 졌다…'올드트래포드서 사상 초유의 사태, 클럽 역사상 첫 수모'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본머스가 맨유를 상대로 치른 프리미어리그 원정 경기에서 4시즌 연속 3골 이상을 성공시켰다./프리미어리그

본머스가 맨유를 상대로 치른 프리미어리그 원정 경기에서 4시즌 연속 3골 이상을 성공시켰다./프리미어리그

본머스가 맨유와의 2026-27시즌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에서 3-0 승리를 거뒀다.게티이미지코리아

본머스가 맨유와의 2026-27시즌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에서 3-0 승리를 거뒀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본머스에 완패를 당하며 부진을 이어갔다.

맨유는 25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본머스와의 2026-27시즌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에서 0-3으로 졌다.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6경기 연속 무승과 함께 공식전 8경기 연속 무승 부진을 이어가며 1승4무3패(승점 7점)의 성적으로 리그 16위에 머물게 됐다. 맨유는 지난 22일 열린 코모와의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페이즈 3차전 1-4 대패에 이어 2경기 연속 3골 차 완패를 당했다.

 

맨유는 본머스를 상대로 음뵈모가 공격수로 출전했고 마운트, 틸레만스, 디알로가 공격을 이끌었다. 발레바와 산투스는 중원을 구성했고 달로트, 헤븐, 매과이어, 요로가 수비를 책임졌다. 골키퍼는 라멘스가 출전했다.

양팀의 맞대결에서 본머스는 전반 38분 하양이 선제골을 터뜨렸다. 하양은 맨유 진영 한복판에서 얻은 프리킥 상황에서 클루이베르트가 페널티에어리어 왼쪽으로 띄운 볼을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해 골망을 흔들었다.

이후 본머스는 전반 43분 태버니어가 추가골을 기록해 점수 차를 벌렸다. 태버니어는 맨유 수비수 요로의 볼을 빼앗은 트뤼페르가 페널티에어리어 왼쪽을 침투해 골문앞으로 연결한 볼을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해 득점에 성공했다.

전반전을 앞서며 마친 본머스는 후반 26분 에바니우송이 팀의 세 번째 골을 터뜨려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에바니우송은 팀 동료 쿡의 패스와 함께 맨유 수비 뒷공간을 침투해 페널티에어리어 오른쪽 외곽에서 골키퍼 라멘스를 제친 후 비어있는 골문을 향해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본머스는 맨유 원정에서 완승을 거두며 강한 면모를 이어갔다. 본머스는 지난 2023-24시즌과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맨유 원정에서 3-0 완승을 거둔데 이어 올 시즌 맨유 원정에서도 3-0 승리를 기록했다. 본머스는 지난 시즌 맨유 원정에선 난타전 끝에 4-4 무승부를 기록하기도 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특정 팀이 올드트래포드 원정에서 4경기 연속 4골 이상을 넣은 것은 역사상 처음있는 일'이라고 조명했다. 또한 본머스는 리버풀에 이어 맨유 원정에서 3골 차 이상 승리를 거둔 기록이 두 번째로 많은 클럽으로 올라섰다. 스카이스포츠는 '맨유 팬들은 경기 후 캐릭 감독에게 박수를 보냈지만 캐릭 감독이 경기장을 떠난 후 선수들만 경기장에 남아있자 야유를 보냈다'면서도 '캐릭 감독은 경질될 것 같다'고 언급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