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타코
      LV. 2
    • 8
      하와잉
      LV. 2
    • 9
      오드리
      LV. 2
    • 10
      나라야
      LV. 2
    • medal
      라면콕콕
      16,400
    • medal
      크라스
      14,800
    • medal
      방토
      14,800
    • 4
      골드배
      14,800
    • 5
      김워크
      14,600
    • 6
      내가고미다
      14,400
    • 7
      타코
      13,900
    • 8
      하와잉
      13,600
    • 9
      오드리
      12,800
    • 10
      나라야
      12,600

눈물의 퇴장 악몽 이겨낸 '07년생 강철멘탈', 수원 초신성 모경빈 "너무 미안했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수원 삼성 2007년생 수비수 모경빈. /사진=박건도 기자

수원 삼성 2007년생 수비수 모경빈. /사진=박건도 기자

'강철 멘탈' 2007년생 중앙 수비수다. 수원 삼성 초신성 모경빈(19)은 퇴장 악몽을 오히려 기폭제 삼아 기어이 잠재력을 입증했다.

모경빈은 25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30라운드 성남FC와 원정 경기에서 중앙 수비수로 출전해 풀타임 맹활약하며 수원의 2-0 승리를 견인했다.

이날 모경빈은 90분 내내 안정적인 수비력을 선보이며 무실점 승리에 기여했다. 지난 7월 성남전 당시 선발 출전했다가 퇴장을 당해 경기 후 서포터스석을 돌며 눈물을 훔쳤던 아픔을 완벽하게 씻어낸 한 판이었다.

 

경기 후 믹스드존에서 만난 모경빈은 "거의 3개월 만의 첫 선발 출장이었다"며 "지난 성남전 때 퇴장을 당했어서 팀에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걸 최대한 만회하려고 노력했고 형들이 많이 도와줬다"며 "90분을 뛰기 위해 3개월 동안 준비를 많이 했는데 잘 소화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 7월 성남전 퇴장 당시의 심정에 대해서는 "그때 팀에 너무 미안한 마음이 컸기 때문에 만회하려고 노력했고, 그만큼 뒤에서 묵묵하게 준비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정효 감독의 경기 전 지시에 대해서는 "특별한 말씀은 없으셨고 평소처럼 똑같이 하셨다. 편하게 하라고 말씀해 주셨다"며 "나만의 역할이라기보다 팀이 준비하던 틀과 롤이 있었다. 자신감 있게 플레이하려고 노력했다"고 짚었다.

출전 기회를 기다리던 시간에 대해서도 진솔하게 답했다. 모경빈은 "항상 뛰고 싶다는 마음은 당연히 프로 선수니까 있었다"면서도 "형들보다 부족했기 때문에 경기장에 못 나갔을 것이라 생각한다. 감독님께 항상 훈련장에서 형들보다 낫다는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노력하고 준비했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