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나라야
      LV. 2
    • 8
      타코
      LV. 2
    • 9
      하와잉
      LV. 2
    • 10
      김비트
      LV. 2
    • medal
      라면콕콕
      15,300
    • medal
      크라스
      13,400
    • medal
      방토
      13,400
    • 4
      골드배
      13,400
    • 5
      김워크
      13,200
    • 6
      내가고미다
      13,000
    • 7
      나라야
      12,600
    • 8
      타코
      12,500
    • 9
      하와잉
      12,200
    • 10
      김비트
      11,600

김혜성 이것이 최악 소식인가… 트레이드 절대 없다? 사장이 안 놔줘, 5년 완주할까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다저스의 챔피언십시리즈 로스터에서 제외되며 고배를 마신 김혜성

▲ 다저스의 챔피언십시리즈 로스터에서 제외되며 고배를 마신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12일(한국시간) 밀워키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1차전을 앞두고 시리즈에 나설 26명의 선수를 발표했다. 디비전시리즈 로스터에 비해 한 자리가 바뀌었다. 우리에게는 아쉽게도, 김혜성(27·LA 다저스)이 희생자가 됐다.

5전 3선승제의 디비전시리즈에서는 투수를 조금 덜 가져가도 된다. 그래서 다저스도 야수 14명, 투수 12명으로 로스터를 꾸렸다. 올 시즌 중반 이후 줄곧 트리플A에 머물던 김혜성이 극적으로 로스터에 승선하며 모두를 놀라게 한 배경이다. 단기전에서는 대주자의 몫이 굉장히 중요할 때가 있다. 그리고 김혜성은 지난해 증명했듯이 이 큰 무대에서도 팀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대주자였다.

하지만 7전 4선승제의 챔피언십시리즈로 돌입하면서 투수가 하나 더 필요했고, 선발 자원이자 롱릴리프로 활용이 가능한 저스틴 로블레스키가 들어오면서 야수 하나를 빼야 했다. 그리고 김혜성이 빠졌다. 애틀랜타와 디비전시리즈에서 대주자 기회가 좀처럼 없었던 김혜성은 대수비로 1이닝 소화에 그쳤다. 활용성이 떨어졌고, 결국 다저스는 김혜성을 포기했다.

극적인 요소가 없는 건 아니다. 김혜성은 로스터 제외에도 불구하고 밀워키 원정에 동행해 정상적으로 훈련을 소화했다. 비상시를 대비한 요소다. 월드시리즈에 오르면 또 로스터 조정이 있을 수 있는 만큼 지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