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나라야
      LV. 2
    • 8
      타코
      LV. 2
    • 9
      하와잉
      LV. 2
    • 10
      김비트
      LV. 2
    • medal
      라면콕콕
      15,200
    • medal
      크라스
      13,400
    • medal
      방토
      13,400
    • 4
      골드배
      13,400
    • 5
      김워크
      13,200
    • 6
      내가고미다
      13,000
    • 7
      나라야
      12,600
    • 8
      타코
      12,500
    • 9
      하와잉
      12,200
    • 10
      김비트
      11,600

악! '대표팀 조기 하차' 조규성, 복귀하자마자 치명적 미스!...골문 앞 노마크 헤더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1012124413519gdsu.jpg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최근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에서 조기 소집 해제됐던 조규성(FC 미트윌란)이 소속팀 복귀 후 출전한 경기에서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놓치며 아쉬움을 남겼다.

미트윌란은 1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FC 코펜하겐과의 경기 결과를 전하면서 조규성이 경기 막판 절호의 득점 기회를 놓친 장면을 조명했다.

미트윌란은 이날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코펜하겐과의 2026/27시즌 덴마크 수페르리가 홈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20261012124414768ywul.jpg

1,2위간의 맞대결답게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다. 미트윌란은 전반 12분 프라이데이 에팀의 헤더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 4분 모하메드 엘유누시에게 페널티킥 동점골을 허용했다.

그러나 후반 17분 상대 골키퍼의 패스 실수를 놓치지 않은 데닐 카스티요가 결승골을 터뜨리며 다시 리드를 잡았다.

이후 미트윌란의 마이크 툴베리 감독은 후반 33분 카스티요를 불러들이고 조규성을 투입하며 공격진에 변화를 줬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