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인천서 볼 수 있을까' 중견수 최대어, 홈 최종전서 3안타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7 조회
- 목록
본문
최지훈이 10월 9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SSG 랜더스 제공
[마이데일리 = 인천 김경현 기자] '중견수 최대어' 최지훈(SSG 랜더스)이 특별한 경기를 치렀다.
최지훈은 9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과의 홈 경기에서 2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3안타 1볼넷 1도루 1득점 1타점을 기록했다.
시작부터 방망이가 뜨거웠다. 1회 1사에서 초구를 때려 중앙 담장을 때리는 2루타를 쳤다. 전의산의 안타 때 득점을 올렸다.
3회 선두타자로 등장해 우전 안타를 쳤다. 두 타석 만에 멀티 히트. 이어 2사 1루 고명준 타석에서 2루까지 훔쳤다. 후속타 불발로 득점에는 실패. 4회 2사 3루에선 볼넷을 얻었다. 이번에도 득점은 없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