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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일보 전국체전 역도 선수단에 격려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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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민현 강원도민일보 사장과 양희구 강원도체육회장, 김재근 강원도역도연맹 회장, 김왕규 양구군수, 윤종호 양구군체육회장이 8일 양구역도연습장에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출전을 앞둔 강원 역도 선수단에 격려금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서영 기자

▲ 경민현 강원도민일보 사장과 양희구 강원도체육회장, 김재근 강원도역도연맹 회장, 김왕규 양구군수, 윤종호 양구군체육회장이 8일 양구역도연습장에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출전을 앞둔 강원 역도 선수단에 격려금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서영 기자

강원도민일보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앞둔 강원 역도 선수단에 격려금을 전달하며 선전을 기원했다.

8일 양구역도연습장에서 열린 격려금 전달식에는 경민현 강원도민일보 사장과 양희구 강원도체육회장, 김재근 강원도역도연맹 회장, 김왕규 양구군수, 윤종호 양구군체육회장과 강원 역도 선수 및 지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강원 역도는 이번 대회 남녀 고등부와 일반부에 총 39명이 참가한다.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회 연속 종목 우승을 차지한 강원 역도는 2022년과 2023년에 3위, 2024년에는 2위에 오르는 등 꾸준히 강세를 보여왔다.
 

▲ 경민현 강원도민일보 사장(오른쪽)이 8일 양구역도연습장에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출전을 앞둔 강원 역도 선수단에 격려금을 전달하고 있다. 서영 기자

▲ 경민현 강원도민일보 사장(오른쪽)이 8일 양구역도연습장에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출전을 앞둔 강원 역도 선수단에 격려금을 전달하고 있다. 서영 기자

지난해 대회에서는 원종범(강원도청)이 대회 신기록 포함 3관왕에 등극했고 장현주(강원도청)와 심도은(원주시청·강원체고 졸업)도 3관왕에 오르며 금메달 13개와 은메달 9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등 목표를 초과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에 힘입어 강원 선수단은 총득점 4만 42점을 누적하며 26년 만의 원정 종합 6위라는 쾌거를 이뤘다. 강원도민일보 역시 창간 초기부터 강원도역도연맹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전국체전에 앞서 격려금을 전달하며 힘을 보태왔다.
 

▲ 경민현 강원도민일보 사장이 8일 양구역도연습장에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출전을 앞둔 강원 역도 선수단에 격려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서영 기자

▲ 경민현 강원도민일보 사장이 8일 양구역도연습장에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출전을 앞둔 강원 역도 선수단에 격려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서영 기자

경민현 사장은 “강원 역도가 국내는 물론 국제 무대에서도 꾸준히 활약하고 있어 뿌듯한 마음이다. 이번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선전을 펼쳐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강원도민일보도 창간 초기부터 강원도역도연맹에 힘을 보태고 있어 기쁘다. 언제나 강원 역도의 곁에 강원도민일보가 함께하겠다”고 격려했다.

양희구 회장도 “강원도민일보의 지원과 강원도민의 응원 덕분에 우리 역도가 더 힘을 낼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최선을 다해 갈고닦은 기량을 펼쳐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왕규 군수는 “선수단이 양구에서 훈련 중인 만큼 전국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이다. 선수단의 밝은 표정에서 느껴지는 자신감을 믿는다”고 말했다. 한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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