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나라야
      LV. 2
    • 8
      타코
      LV. 2
    • 9
      하와잉
      LV. 2
    • 10
      김비트
      LV. 2
    • medal
      라면콕콕
      15,200
    • medal
      크라스
      13,000
    • medal
      방토
      13,000
    • 4
      골드배
      13,000
    • 5
      김워크
      12,800
    • 6
      나라야
      12,600
    • 7
      내가고미다
      12,600
    • 8
      타코
      12,100
    • 9
      하와잉
      11,800
    • 10
      김비트
      11,200

‘LG 마지막 잠실 정규시즌 홈런’ 이재원 “창기 형이 사준 장어 덕분..찬규 형 15승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1008093944239ubde.jpg

[잠실=뉴스엔 안형준 기자]

이재원이 마지막 정규시즌 잠실 라이벌전 승리 소감을 전했다.

LG 트윈스는 10월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서 승리했다. 이날 LG는 7-5 역전승을 거뒀고 2연승을 달렸다.

이날 6번 우익수로 출전한 이재원은 시즌 9호 홈런 포함 4타수 2안타 3타점 맹타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2회 선제 3점포를 쏘아올렸고 5회에는 결승 득점으로 이어지는 내야안타를 기록했다. 이재원의 내야안타 때 상대 실책이 나오며 2점을 얻은 LG는 5-5 균형을 깨고 7-5로 리드했고 2점을 끝까지 지켜 승리했다.

 

이재원은 "중요한 경기에서 승리해 기쁘다. 무엇보다 (임)찬규 형이 승리를 챙겨서 기분이 너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선발등판한 임찬규는 5이닝 5실점으로 부진했지만 타선 도움을 받아 시즌 15승에 성공했다.

이재원은 임찬규와 다승왕 경쟁을 펼치던 두산 선발 최민석을 상대로 2회 잠실구장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44m 대형 3점포를 쏘아올렸다. 이재원은 "오늘 홈런이 제일 잘 맞았던 것 같다. 하지만 홈런 손맛을 떠나서 찬규 형이 15승을 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된 것 같아 더 기분 좋다. 그리고 (홍)창기 형이 조언을 많이 해줬는데, 최근에 장어를 사주신 덕에 홈런을 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잠실야구장은 올시즌을 끝으로 사라진다. 철거 후 돔구장이 건설된다. 4위를 확보한 만큼 포스트시즌이 남아있기는 하지만 이날 경기는 LG가 잠실야구장에서 치르는 마지막 정규시즌 경기였다. 이날 홈런으로 이재원은 잠실야구장에서 정규시즌 마지막 홈런을 기록한 LG 선수가 됐다.

이날 잠실에는 만원 관중이 입장했다. 이재원은 "팬분들께서 잠실야구장에서의 마지막 홈경기가 아쉬우실 수도 있는데, 이렇게 많이 찾아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앞으로 이곳이 아니더라도 다른 야구장에도 많이 찾아주셨으면 좋겠다.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팬들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