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나라야
      LV. 2
    • 8
      타코
      LV. 2
    • 9
      하와잉
      LV. 2
    • 10
      김비트
      LV. 2
    • medal
      라면콕콕
      15,100
    • medal
      크라스
      13,000
    • medal
      방토
      13,000
    • 4
      골드배
      13,000
    • 5
      김워크
      12,800
    • 6
      나라야
      12,600
    • 7
      내가고미다
      12,600
    • 8
      타코
      12,100
    • 9
      하와잉
      11,800
    • 10
      김비트
      11,100

'KKKKKKKK' 1R 신인 QS+ 호투에 사령탑도 대만족…"최고의 투구 보여줬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1007230644737fovb.jpg

(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SSG 랜더스가 홈 팬들 앞에서 승리를 차지했다. 그 중심에는 신인 김민준이 있었다.

이숭용 감독이 이끄는 SSG는 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정규시즌 16차전에서 6-3으로 승리했다. 시즌 성적은 64승73패5무(0.467).

승리의 주역은 선발 김민준이었다. 김민준은 7이닝 1피안타 1사사구 8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를 펼치며 1군 데뷔 첫 퀄리티스타트(QS+·선발 7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와 함께 시즌 9승을 달성했다. 네 번째 투수 조병현은 1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며 시즌 23세이브째를 기록했다.

타선에서는 전의산이 4타수 2안타(1홈런) 3타점 1볼넷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최지훈은 5타수 2안타 2타점, 고명준은 5타수 2안타 1득점, 기예르모 에레디아는 2타수 1안타 2볼넷 1득점을 올렸다.

20261007230646018sobc.jpg

 

20261007230647273ibag.jpg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