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나라야
      LV. 2
    • 8
      타코
      LV. 2
    • 9
      하와잉
      LV. 2
    • 10
      오드리
      LV. 2
    • medal
      라면콕콕
      15,000
    • medal
      크라스
      12,800
    • medal
      방토
      12,800
    • 4
      골드배
      12,800
    • 5
      김워크
      12,600
    • 6
      나라야
      12,400
    • 7
      내가고미다
      12,400
    • 8
      타코
      11,900
    • 9
      하와잉
      11,600
    • 10
      오드리
      11,000

손흥민, ‘환상 프리킥’으로 59호골…‘전설’ 차범근 넘었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손흥민이 6일 경기 용인의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우즈베키스탄전에서 프리킥으로 A매치 59호골을 넣은 뒤 ‘찰칵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손흥민이 6일 경기 용인의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우즈베키스탄전에서 프리킥으로 A매치 59호골을 넣은 뒤 ‘찰칵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손흥민이 6일 경기 용인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에서 패스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손흥민이 6일 경기 용인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에서 패스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1년 아시안컵 인도전에서 국가대표 데뷔골을 터뜨렸던 18세 소년이 15년 만에 한국 축구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캡틴’ 손흥민(LAFC)이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 통산 59호골을 터뜨리며 한국 축구의 전설 차범근을 넘어 남자 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자로 올라섰다.

손흥민은 6일 경기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친선 경기에서 전반 6분 그림 같은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자신의 A매치 151번째 경기에서 기록한 통산 59호골이다. 지난달 28일 우루과이전(1-4 패)에서 58호골을 넣어 차범근과 어깨를 나란히 했던 손흥민은 두 경기 만에 다시 득점포를 가동하며 대기록을 완성했다.

 

손흥민의 발끝에서 신기록이 탄생하자 경기장을 가득 메운 팬들은 뜨거운 박수와 함성으로 축하했다. 손흥민도 두 팔을 들어 환호한 뒤 특유의 ‘찰칵 세리머니’를 펼치며 화답했다.

2010년 시리아와의 친선 경기에서 A매치에 데뷔한 손흥민은 이듬해 아시안컵 인도전에서 첫 골을 기록한 뒤 15년간 대표팀 공격의 중심을 지켰다. 네 차례 월드컵과 네 차례 아시안컵 등 주요 국제무대를 누비며 꾸준히 골을 쌓은 그는 이날 59번째 득점으로 한국 남자 축구 A매치 최다 득점 기록의 새 주인이 됐다.

손흥민의 기록 달성과 함께 대표팀도 기분 좋은 승리를 챙겼다.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임시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손흥민과 오세훈(시미즈)의 연속골에 힘입어 우즈베키스탄을 2-0으로 제압했다.

지난달 24일 에콰도르전(3-0 승) 이후 우루과이전 패배와 이달 2일 베네수엘라전(0-0 무)에서 주춤했던 모레노호는 이날 우즈베키스탄을 꺾으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