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 수퍼스 공식 출범…김세진 감독과 첫 시즌 나선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1 조회
- 목록
본문
여자프로배구 신생팀 SOOP 수퍼스가 창단식. 사진=SOOP 수퍼스
이날 구단 캐치프레이즈인 ‘BUILD TOGETHER, WIN TOGETHER’와 마스코트 ‘고고’ ‘구구’, 창단 첫 시즌 유니폼도 공개했다. 김세진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와 선수단은 팬들에게 첫인사를 건넸다.
이민원 구단주는 “팬들에게 사랑받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배구를 통해 더 많은 즐거움과 감동을 전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선수들에게는 “어려운 순간에도 서로를 믿고 끝까지 코트를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우리 지역에서 프로배구가 멈출까 걱정했는데 SOOP이 이어받아 전남광주를 연고지로 선택해 줘 감사하다”고 했다. 이병호 단장은 “지역사회와 다른 프로구단이 함께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SOOP 수퍼스는 지난 6월 한국배구연맹(KOVO) 가입 승인을 받은 뒤 김세진 감독 선임과 선수단 구성을 진행했다. 이어 연고지를 확정하고 엠블럼과 멤버십을 공개하며 시즌을 준비해왔다. 오는 11일 여수에서 개막하는 KOVO컵을 통해 첫 공식 무대에 나선다.
KOVO컵을 마친 뒤에는 11월 1일 흥국생명과의 원정경기로 2026~27시즌 V리그에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