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나라야
      LV. 2
    • 8
      타코
      LV. 2
    • 9
      하와잉
      LV. 2
    • 10
      오드리
      LV. 2
    • medal
      라면콕콕
      15,000
    • medal
      크라스
      12,800
    • medal
      방토
      12,800
    • 4
      골드배
      12,800
    • 5
      김워크
      12,600
    • 6
      나라야
      12,400
    • 7
      내가고미다
      12,400
    • 8
      타코
      11,900
    • 9
      하와잉
      11,600
    • 10
      오드리
      11,000

2연패 도전 주정훈·마지막 동행 최예진 모녀…장애인AG 출사표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기자회견 (이천=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6일 경기도 이천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기자회견에서 보치아 최예진-문우영이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10.6 pdj6635@yna.co.kr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기자회견 (이천=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6일 경기도 이천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기자회견에서 보치아 최예진-문우영이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10.6 pdj6635@yna.co.kr

(이천=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저번 대회 때 저를 이긴다는 생각으로 이번 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2연패에 도전하는 태권도 주정훈(스포츠등급 K44·춘천시장애인체육회)은 6일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에 임하는 각오를 이같이 밝혔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이날 오후 경기 이천선수촌에서 이번 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기자회견을 열었다.

7개 종목의 대표 선수들은 정상 수성과 첫 메달, 가족에게 바치는 금메달 등 저마다의 목표를 밝혔다.

 

한국은 이달 18일부터 24일까지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시 일원에서 열리는 대회 18개 전 종목에 357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금메달 21개 이상과 종합 7위 이상을 노린다.

항저우 남자 80㎏급 금메달리스트 주정훈은 "늘 정상을 유지하려면 큰 운도 따라줘야 한다"며 "최근 고등학생 선수들과 겨뤄보면서 제 열정이 아직 죽지 않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저번 아시안게임 때 저를 이긴다는 생각으로 하루도 빠짐없이 늘 도전하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며 "지금 세계랭킹 1위지만 아직 올라갈 길이 있다. 저 스스로를 계속 이기는 것밖에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대회 경기장엔 주정훈의 어머니와 형이 응원하러 온다.

그동안 가족을 경기장에 부른 적이 없었다는 그는 "어머니에게 좋은 하루를 만들 수 있는 시합이 될 것 같다"며 "웃으면서 경기장을 나오는 게 목표"라고 했다.

보치아 최예진(스포츠등급 BC3·서울시청)과 어머니이자 경기 파트너인 문우영 씨는 마지막 동행을 금빛으로 장식하려 한다.

문 씨는 2008년부터 딸의 경기 보조원을 맡아 훈련과 국제대회를 함께해왔다.

최예진이 어깨에 석회가 생겨 매일 울 정도의 통증을 겪다가 2년 전 수술을 받고 복귀하는 과정도 곁에서 함께했다.

모녀는 런던과 도쿄 패럴림픽에서 금메달을 거머쥐었고, 직전 항저우 대회에선 은메달을 따냈다.

문씨는 "제가 나이가 있다 보니까 젊고 좋은 선생님과 함께 예진이가 경기하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했다"며 "이번 대회 최선을 다해서 '라스트 게임'을 하겠다"고 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