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쎈초리
      LV. 1
    • 5
      정팔E
      LV. 1
    • 6
      비투비
      LV. 1
    • 7
      타코
      LV. 1
    • 8
      크라스
      LV. 1
    • 9
      방토
      LV. 1
    • 10
      골드배
      LV. 1
    • medal
      최고관리자
      5,800
    • medal
      마징가
      5,400
    • medal
      라면콕콕
      5,300
    • 4
      쎈초리
      2,100
    • 5
      정팔E
      1,900
    • 6
      크라스
      1,800
    • 7
      타코
      1,800
    • 8
      비투비
      1,800
    • 9
      방토
      1,800
    • 10
      골드배
      1,800

구현준 찬스 무산, 마음이 아프다" 임관식 감독의 웃음, "그래도 선수들 투혼 보여줬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516193510913kykk.jpg

<베스트일레븐> 광양-김태석 기자

임관식 전남 드래곤즈 감독이 역전골 찬스에서 아쉽게 성공하지 못한 구현준의 플레이에 대해 "마음이 아프다"라고 웃었다. 그러면서도 0-2로 끌려가던 경기를 따라잡은 선수들의 투혼을 칭찬했다.

임 감독이 이끄는 전남은 16일 오후 4시 30분 광양 축구전용구장에서 벌어졌던 하나은행 K리그2 2026 12라운드 충북청주전에서 2-2로 비겼다. 2026시즌 첫 홈 경기를 치른 전남은 전반 19분 이종언, 후반 7분 가르시아에게 연거푸 실점하며 패색이 짙은 흐름에 놓였으나, 후반 13분과 후반 18분에 두 골을 만들어 낸 하남의 멀티골 맹활약에 힘입어 안방에서 승점 1점을 가져오는 데 성공했다.

임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홈 개막전에 많은 팬들이 오셨는데 승리로 보답하지 못해 죄송하다"라고 운을 뗀 후, "선수들은 이기고자 정말 노력했다. 그리고 이기려는 게임 모델을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비록 먼저 실점하면서 어려운 경기를 했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 오늘 스코어를 통해 우리 선수들이 어느 정도 팬들에게 정답을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제게도 기대치를 올릴 수 있었던 경기였다"라고 충북청주전을 돌아봤다.

 

20260516193512219ahso.jpg

0-2로 끌려가던 상황에서 선수들에게 들어간 주문이 무엇이냐고 묻자, 임 감독은 "플랜 A, B, C별로 하고자 하는 부분들을 선수들에게 전달했다. 다만 먼저 실점하다보니 변수가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하프타임 때 교체하지 않은 이유는 선수들의 하고자 하는 의지가 명확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후반 교체 선수로 전략적으로 변화를 가져가려 했다. 조금 아쉬웠던 부분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1주일 만에 급격하게 따라왔기 때문에 다음을 기약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