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겨울 영입 검토" 오현규, 韓 21호 프리미어리거 되나…'골 가뭄' 토트넘이 관심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97 조회
- 목록
본문
[골닷컴] 배웅기 기자 = 오현규(25·베식타시 JK)가 내년 겨울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을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투 더 레인 앤드 백'은 지난달 30일(이하 한국시간) "내년 겨울 이적시장을 앞두고 공격진 보강을 검토하고 있는 토트넘이 오현규와 연결됐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PL)에서 심각한 골 가뭄 속에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5경기 2골에 그쳤고, 단 1승도 거두지 못한 채 최하위(2무 3패·승점 2)로 추락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