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배우고 성장해 돌아오겠다" 흥국생명 이다현, NEC 선수단 합류 위해 일본 출국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1 조회
- 목록
본문
한국여자배구대표팀에서 높이를 책임지고 있는 이다현은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대표팀 공격 한 축을 든든하게 맡고 있다./아시아배구연맹(AVC) 제공
V-리그 흥국생명에서 뛰었던 이다현은 2026-27시즌에는 일본 SV리그 NEC 소속으로 코트로 나선다. 그는 오프시즌 동안 NEC로 임대 이적했다./한국배구연맹(KOVO) 제공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이제 또 다른 유니폼을 입고 새로운 코트로 나설 준비에 들어간다. 차상현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한국 여자배구대표팀 소속으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일정을 마친 미들블로커 이다현이 29일 일본으로 다시 출국한다.
SV리그 NEC 선수단 합류를 위해서다. 이다현의 소속팀 흥국생명은 지난 시즌을 마친 뒤 결단을 내렸다. 이다현의 해외 진출을 결정했다. 그는 흥국생명과 인연이 깊고 요시하라 토모코(일본) 흥국생명 감독이 오랜 기간 지휘봉을 잡았던 오사카 JT 마블러스가 아닌 NEC 레드로켓츠로 가게 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