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나라야
      LV. 2
    • 8
      타코
      LV. 2
    • 9
      오드리
      LV. 2
    • 10
      하와잉
      LV. 2
    • medal
      라면콕콕
      14,300
    • medal
      크라스
      12,100
    • medal
      방토
      12,100
    • 4
      골드배
      12,100
    • 5
      김워크
      11,900
    • 6
      나라야
      11,700
    • 7
      내가고미다
      11,700
    • 8
      타코
      11,200
    • 9
      오드리
      11,000
    • 10
      하와잉
      10,900

15년 농구 인생, 첫 金이 'AG 금메달', 韓 최고 가드 허예은 "언니들 덕분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928070510922xvgd.png

[SPORTALKOREA=인천공항] 이정엽 기자= 15년 농구 인생에서 생애 첫 금메달을 아시안게임 메달로 장식한 허예은(KB 스타즈)은 누구보다 화려한 2026년을 보냈음에도 만족보다 성장을 찾았다.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은 지난 26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일본을 75-7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한국이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건 지난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무려 12년 만이다.

지난 27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입국한 허예은은 환한 미소와 함께 취재진을 맞이했다. 그는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것도 처음이고 출전한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고 행복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농구를 시작했던 허예은은 늘 '금메달'과는 인연이 없었다. 고교 3학년 시절 상주여고 소속으로 출전한 전국체전에서도 결승에 올랐으나 박소희(하나은행), 고나연(신한은행)이 버틴 분당경영고에 패해 은메달에 그쳤다.

허예은은 생애 첫 금메달의 공을 동료들에게 돌렸다. 그는 "언니들이 정말 고생을 많이 했다"며 "빡빡한 일정도 말이 안 됐는데, 진안 언니가 상대 빅맨을 수비하는 모습을 보고 느낀 바가 너무 많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 팀은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는 팀"이라고 칭하고 싶다며 "언니들에게 다시 한번 고맙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