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나라야
      LV. 2
    • 8
      타코
      LV. 2
    • 9
      오드리
      LV. 2
    • 10
      하와잉
      LV. 2
    • medal
      라면콕콕
      14,300
    • medal
      크라스
      12,100
    • medal
      방토
      12,100
    • 4
      골드배
      12,100
    • 5
      김워크
      11,900
    • 6
      나라야
      11,700
    • 7
      내가고미다
      11,700
    • 8
      타코
      11,200
    • 9
      오드리
      11,000
    • 10
      하와잉
      10,900

'114개 유죄 판정' 맨시티 징계 받으면? 아스널, 홀란 영입 '정조준'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929154320180hazz.jpg

[인터풋볼=전준모 기자] '디펜딩 챔피언' 아스널이 최근 불거진 맨체스터 시티의 재정 규정 위반 혐의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맨시티가 중징계를 받아 강등될 경우, 핵심 공격수 엘링 홀란을 영입하겠다는 계획이다.

영국 매체 '풋볼트랜스퍼스'는 29일(한국시간) "맨시티가 2부 리그로 강등될 경우, 아스널은 의심의 여지 없이 홀란 영입을 위해 진지하게 움직일 것"이라고 보도했다.

맨시티는 2009년부터 2018년까지 총 115건의 재정 규정을 위반한 혐의로 프리미어리그(PL) 사무국에 기소된 상태다. 이 논란은 2018년 11월 독일 매체 '슈피겔'이 맨시티의 재무 문서를 폭로하면서 시작됐고, PL의 수익성 및 지속가능성 규칙(PSR)과 유럽축구연맹(UEFA)의 재정적 페어플레이(FFP) 규정을 어겼다는 의혹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최근 영국 '디 애슬레틱'은 맨시티가 115개 혐의 중 114개에서 유죄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하며 사태의 심각성을 더했다. 이에 따라 승점 삭감은 물론, 자동 강등이라는 중징계가 내려질 가능성이 커졌다. 칼둔 알 무바라크 맨시티 회장이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입장문을 내고 무죄를 호소하고 있지만, 외부의 시선은 싸늘하다. 풋볼트랜스퍼스는 이러한 틈을 타 아스널이 이미 홀란 영입을 위한 사전 작업에 착수했다고 설명했다.

아스널은 최근 대형 스타 영입에 거액을 투자할 의지를 내비친 바 있다.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는 레알 마드리드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를 품기 위해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 경신까지 감수하려 했다. 비록 영입은 무산됐지만, 아스널이 더 이상 '슈퍼스타' 영입을 주저하지 않는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시장에 남겼다.

현재 아스널의 가장 시급한 과제이자 연속 우승을 위한 '마지막 퍼즐'은 단연 결정력을 갖춘 월드클래스 최전방 공격수다. 지난 시즌부터 합류한 빅토르 요케레스가 미켈 아르테타 감독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고, 카이 하베르츠를 2선으로 내려 활용하려던 전술적 구상도 다소 어긋났다. 확실한 피니셔 부재로 인해 최근 마감된 이적시장에서도 아스널의 공격수 추가 영입설은 끊이지 않고 있다.

이러한 아스널의 상황에 비춰볼 때 홀란은 완벽한 대안이다. 폭발적인 스피드, 강력한 피지컬, 그리고 압도적인 골 결정력을 자랑하는 그는 자타공인 현재 세계 최고의 센터포워드로 평가받는다. PL 통산 132경기에서 112골을 터뜨리는 등 경이적인 득점 페이스를 보여주고 있다.

다만, 홀란 영입전에는 큰 변수가 존재한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홀란의 계약에는 맨시티가 강등될 경우 자유롭게 팀을 떠날 수 있다는 강등 조항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구단 간의 험난한 협상과 막대한 이적료 지출이 불가피하다는 의미다.

초유의 사태를 맞은 맨시티의 징계 수위와 맞물려, 아스널과 홀란의 거취가 어떤 결말을 맺을지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