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패배? 우리가 이기는 것만 중요해"...'2위 추격' 정정용 감독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96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OSEN=전주, 고성환 기자] 정정용 전북 현대 감독이 2위 울산HD 추격보다 당장 눈앞의 승리에만 초점을 맞췄다.
전북 현대는 20일 오후 4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광주FC와 격돌한다. 현재 전북은 11승 10무 8패(승점 43)로 3위에 올라 있다. 2위 울산HD(승점 47)와 격차는 4점이다.
전북은 지난 16일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1차전에서 가시와 레이솔(일본)을 2-1로 격파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선제골을 내주고도 뒤집는 저력을 증명했다.
정정용 감독은 그 기세를 이어가고자 선발 명단에 변화를 주지 않았다. 티아고, 이승우-이영재-이동준, 김진규-감보아, 김태현-김영빈-조위제-김태환, 송범근이 선발로 나선다. 가시와전과 한 자리도 바뀌지 않았다.
이에 대해 정정용 감독은 "리그는 아니지만, 연승으로 분위기를 가져갔으면 좋겠다는 의지도 있다. 알다시피 4일 만의 경기다. 여러 가지를 고려했다. 지금 최고의 조합이라고 판단해서 라인업을 꾸렸다"고 설명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