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비투비
      LV. 2
    • 7
      나라야
      LV. 2
    • 8
      내가고미다
      LV. 2
    • 9
      마징가
      LV. 2
    • 10
      타코
      LV. 2
    • medal
      라면콕콕
      13,400
    • medal
      크라스
      11,000
    • medal
      방토
      11,000
    • 4
      골드배
      11,000
    • 5
      김워크
      10,800
    • 6
      비투비
      10,700
    • 7
      나라야
      10,600
    • 8
      내가고미다
      10,600
    • 9
      마징가
      10,100
    • 10
      타코
      10,100

“우리에게도 새로운 경험” 벌써부터 시선 모은 킹·제임스…경기 중 어떤 이야기를 나눴을까?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918095049366jcvd.jpg

[점프볼=용인/홍성한 기자] “한국 생활은 어때?” 반가운 얼굴을 마주한 두 선수의 대화는 안부로 시작됐다.

17일 용인 마북동 KCC 체육관에서는 부산 KCC와 고양 소노가 연습경기를 치렀다. 결과는 94-83 소노의 승리.

양 팀 핵심 가드 허훈(몸살)과 이정현(대표팀 차출)이 나란히 결장한 가운데 관심을 끈 건 단연 킹과 제임스의 매치업이었다. 올 시즌 새롭게 KBL 무대를 밟는 외국선수 가운데 가장 큰 기대를 받는 이들이다.

슈팅에 장점이 있는 킹과 제임스 모두 이날 경기 초반에는 난조를 보였지만, 이내 존재감을 뽐냈다. 킹은 림어택과 플레이메이킹 능력, 제임스는 육중한 체구에도 빠른 속공 가담 등으로 각자의 장점을 드러냈다.

둘은 이미 서로를 잘 알고 있다. 지난 시즌 CBA(중국프로농구)에서 맞붙었고, 이번 여름에는 BSN(푸에르토리코 리그)에서도 상대했다.

최근 맞대결은 불과 3개월 전이었다. 킹은 크리오요스 데 카과스, 제임스는 기간테스 데 카롤리나 소속으로 만났다. 킹이 33점 8리바운드 8어시스트, 제임스가 14점 8리바운드를 기록했고, 경기는 카과스가 95-87로 이겼다. 

 

20260918095050683ulgf.jpg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