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비투비
      LV. 2
    • 6
      김워크
      LV. 2
    • 7
      나라야
      LV. 2
    • 8
      내가고미다
      LV. 2
    • 9
      마징가
      LV. 2
    • 10
      타코
      LV. 1
    • medal
      라면콕콕
      13,200
    • medal
      크라스
      10,800
    • medal
      방토
      10,800
    • 4
      골드배
      10,800
    • 5
      비투비
      10,700
    • 6
      김워크
      10,600
    • 7
      나라야
      10,400
    • 8
      내가고미다
      10,400
    • 9
      마징가
      10,100
    • 10
      타코
      9,900

"토트넘은 강등 됐어야"...'손흥민 상습 비난' 오하라, 기어코 정신줄 놨다! "7,00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916101609145nazu.jpg

[인터풋볼=송건 기자] 토트넘 홋스퍼 출신 제이미 오하라가 팀의 부진에 매우 실망했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오하라는 토트넘에 대한 불만을 극단적으로 표출하며, 지난 시즌 팀이 강등됐어야 했다고 주장했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16일 오전 4시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열린 2026-27시즌 잉글랜드 카라바오컵(EFL컵) 32강전에서 리버풀에게 1-3으로 패배했다.

프리미어리그를 포함해 공식전 4경기에서 연속으로 승리하지 못하고 있다. 리버풀을 상대로는 좋은 기회를 여럿 잡았으나 기오르기 마마르다슈빌리 골키퍼의 선방에 막혀 그대로 패배했다.

 

20260916101610424djde.jpg

성적만 놓고 보면 지난 시즌과 달라진 점이 거의 없다. 토트넘은 2025-26시즌 후반기에 거의 승리하지 못하면서 강등권으로 추락했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부임하면서 극적으로 잔류에 성공했다. 여름 이적시장 동안 약 4억 파운드(약 7,389억 원)를 투자해 팀을 보강했고, 달라진 것을 바랐으나 그렇지 않았다. 리그에서는 4경기를 치를 동안 득점 없이 2무 2패를 기록했다. 순위는 17위다.

오하라는 손흥민이 토트넘에 있을 당시 상습적으로 비난해 국내 팬들에게 익숙한 인물이다. 데 제르비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에 대한 기대가 남달랐는데, 결과가 나오지 않자 누구보다 실망한 모습이다. 그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모르겠다. 매일 아침 눈을 뜨면 똑같은 일이 반복되는 것 같다. 토트넘 경기가 있을 때마다 질 것 같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토트넘 팬으로서 5년 동안 좋은 밤은 딱 한 번뿐이었다. 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 말이다. 난 이제 질렸다. 이건 정말 너무 심하다. 토트넘은 병에 걸렸다. 어떻게 이겨야 하는지 모른다. 골을 넣어도 지고 만다. 토트넘은 매 경기, 무슨 일이 있어도 진다. 4억 파운드를 쓰고도 진다. 골을 넣어도 지고, 새 감독을 영입해도 진다. 우리에겐 질병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