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야말의 해가 아니다”…‘독일 축구 전설’ 마테우스가 선택한 발롱도르 주인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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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라민 야말. Getty Images
잉글랜드 해리 케인. AFP연합뉴스
[스포츠경향 박찬기 기자] “올해는 야말의 해가 아니다.”
독일 축구의 전설 로타어 마테우스(65)의 주장이다. 스스로 발롱도르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공개적으로 자신한 라민 야말(19·바르셀로나)을 저격하는 발언이다. 그가 선택한 발롱도르의 주인공은 바이에른 뮌헨(독일) 후배 해리 케인(3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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