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으로 무려 451일 이탈→‘필요 없는 선수’ 취급…김민재 팀 동료 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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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29)의 팀 동료인 이토 히로키(27·이상 바이에른 뮌헨)가 이적시장 막판에 떠날 수도 있을 거란 전망이 나왔다.
독일 매체 TZ는 지난달 31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에 합류한 후 주전 자리를 확보하지 못한 이토는 더 이상 필요 없는 선수로 여겨지고 있다”며 “바이에른은 이적시장에서 필요한 보강 작업을 일찌감치 마쳤지만, 선수 방출과 관련해서는 추가적인 움직임이 있을 수 있다. 그 가운데서 이토가 떠날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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