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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승 FC서울-부천FC, 25라운드 격돌…정승원·갈레고 공격포인트 경쟁 불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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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정승원, 드리볼 공격.2026.05.05.(사진=김경수 기자/ 발리볼코리아닷컴)

FC서울 정승원, 드리볼 공격.2026.05.05.(사진=김경수 기자/ 발리볼코리아닷컴)



 



 

'1골 1도움' 부천FC 갈레고, 23라운드 MVP 선정.(사진=김경수 기자/ 발리볼코리아닷컴/ 2026.8.16)

'1골 1도움' 부천FC 갈레고, 23라운드 MVP 선정.(사진=김경수 기자/ 발리볼코리아닷컴/ 2026.8.16)



 

【발리볼코리아닷컴=김경수 기자】FC서울과 부천FC는 나란히 2연승을 기록한 가운데, 25라운드에서 3연승에 도전한다.



 

 

FC서울은 홈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FC안양을 연달아 꺾으면서 두 경기에서 11골을 넣는 강력한 공격력을 선보였다. 특히 FC안양 원정에서는 7대0 대승을 거두며 구단 역대 한 경기 최다 득점 타이기록을 세웠다. 이 경기에서 문선민, 바베츠, 정승원, 이승모 등 다양한 선수들이 골을 기록했고, 정승원은 1골 2도움으로 활약했다. 정승원은 7월에만 5골을 넣으며 '이달의선수상'을 수상했고, 시즌 누적 7골 4도움으로 팀 내 최다 공격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부천FC도 최근 전북과 포항을 상대로 연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두 경기에서 모두 3골씩을 넣으며 공격력이 살아났고, 포항전에서는 갈레고와 가브리엘이 각각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갈레고는 특유의 스피드로 역습에서 상대 수비를 위협하고 있으며, 시즌 8골 4도움으로 팀 내 최다 공격포인트를 올리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 갈레고가 공격포인트를 추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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