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4' 동의대, 후반 추가시간 짜릿한 대역전극 '환호'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2 조회
- 목록
본문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동의대학교가 대역전극을 완성했다.
동의대는 16일 경남 합천의 군민체육공원 4구장에서 열린 경기대와의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황가람기 조별리그 11조 2차전에서 5대4로 역전승했다. 이날 동의대는 킥오프 17분 만에 3골을 내주며 흔들렸다. 전반을 1-3으로 밀린 동의대는 후반 상대 자책골을 포함, 무려 4골을 기록하는 집중력을 발휘했다. 동의대는 경기가 4-4로 팽팽하던 후반 추가 시간 복서준의 결승골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날 승리로 동의대는 1승1무(승점 4)로 조 2위에 랭크, 토너먼트 진출 희망을 키웠다. 18일 경희대와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