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내가고미다
      LV. 1
    • 10
      나라야
      LV. 1
    • medal
      라면콕콕
      11,3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7,900
    • 4
      타코
      7,900
    • 5
      비투비
      7,900
    • 6
      방토
      7,900
    • 7
      골드배
      7,900
    • 8
      김워크
      7,900
    • 9
      나라야
      7,500
    • 10
      내가고미다
      7,500

'1000골까지 24골' 호날두, 깜짝 은퇴 발언 눈길…"내 미래는 구상돼 있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최근 보그와 인터뷰 중 현역 은퇴를 암시하는 듯한 발언을 남긴 호날두(아래). 사진=조지나 SNS

최근 보그와 인터뷰 중 현역 은퇴를 암시하는 듯한 발언을 남긴 호날두(아래). 사진=조지나 SNS

전인미답의 1000골까지 단 24골만 남겨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2·알 나스르)가 최근 은퇴를 암시한 거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7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이번 2026~27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할 가능성을 역대 가장 강하게 내비쳤다"고 전했다.

ESPN이 주목한 건 최근 패션 잡지 보그를 통해 공개된 인터뷰다. 호날두는 보그를 통해 "이번이 아마도 내 축구 인생의 마지막 해일 거"라며 "눈부신 유산을 남기고 떠나고 싶다"고 밝혔다. 그동안 은퇴 시기가 다가오고 있음을 인정하면서도 구체적인 시점을 언급하는 것은 피해 왔던 호날두가 자신의 입으로 '마지막 해'를 직접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호날두는 지난해 11월 "1~2년 더 뛰겠다"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이 될 것이라 선언한 바 있다. 그는 포르투갈 대표팀과 함께 대회 16강에 올랐으나, 스페인에 패해 여정을 마무리했다.

월드컵 탈락 직후엔 은퇴와 관련한 발언이 나오지 않았다. 오히려 호날두는 "앞으로 더 나아가야 한다"며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성급한 결정을 내리지는 않겠다"라며 대표팀 은퇴에 대해선 말을 아꼈다. 또 "나의 모든 것을 바쳤다. 포르투갈 대표팀과 함께 세 번의 타이틀(유로 2016, 2018~19·2024~25시즌 네이션스컵 우승)을 따냈다"라며 "유로 2016 우승은 월드컵과 같은 수준이다"라고 강조한 바 있다.

하지만 보그와 인터뷰를 통해 은퇴가 사실상 임박했음을 알렸다. 이 인터뷰는 오랜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스와의 결혼식 5일 전에 진행된 거로 알려졌는데, 호날두는 "미래에 대한 구상은 모두 끝났다"며 "축구가 떠난 자리에 큰 공백이 생길 수 있기에 다양한 방식으로 시간을 채워야 한다. 더 많이 여행하고, 평소 좋아하는 파델을 즐기며 가족과 함께 우리가 이룬 것들을 누릴 것이다. 결국 많은 희생이 따랐던 25년이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