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내가고미다
      LV. 1
    • 10
      나라야
      LV. 1
    • medal
      라면콕콕
      10,9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7,600
    • 4
      타코
      7,600
    • 5
      비투비
      7,600
    • 6
      방토
      7,600
    • 7
      골드배
      7,600
    • 8
      김워크
      7,600
    • 9
      나라야
      7,200
    • 10
      내가고미다
      7,200

강민호 돌아오자 삼성이 달라졌다…복귀 후 2연승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OSEN=대구, 이석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 061 2026.07.16 / foto0307@osen.co.kr

[OSEN=대구, 이석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 061 2026.07.16 / foto0307@osen.co.kr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재충전 효과가 확실하다. 1군 무대에 다시 돌아온 삼성 라이온즈의 '리빙 레전드' 강민호가 이틀 연속 홈런을 터뜨리며 팀의 2연승을 이끌었다. 공격에서는 해결사 역할을 해냈고 안방에서는 선발 투수의 호투를 이끌었다.

강민호는 지난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복귀했다.

복귀 첫날부터 존재감은 강렬했다. 4회 교체 투입된 강민호는 삼성이 1-5로 뒤진 6회 좌월 스리런을 터뜨리며 추격의 불씨를 살렸다. 9회에는 우익수 희생 플라이로 9-8 역전을 완성하는 결승 타점까지 올렸다.

[OSEN=광주, 지형준 기자]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KIA는 일본인투수 시라카와, 삼성은 푸른피의 에이스 원태인를 선발로 내세웠다.6회초 1사 2,3루에서 삼성 강민호가 좌월 스리런포를 날리며 기뻐하고 있다. 2026.08.13 / jpnews@osen.co.kr

[OSEN=광주, 지형준 기자]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KIA는 일본인투수 시라카와, 삼성은 푸른피의 에이스 원태인를 선발로 내세웠다.6회초 1사 2,3루에서 삼성 강민호가 좌월 스리런포를 날리며 기뻐하고 있다. 2026.08.13 / jpnews@osen.co.kr

삼성은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4연패에서 탈출했다. 박진만 감독도 강민호의 역할에 높은 점수를 줬다.

박 감독은 14일 대구 한화 이글스전을 앞두고 "강민호가 첫 단추를 잘 끼웠다. 퓨처스에서 잘 준비했고 강민호의 홈런 이후 분위기가 확 살아났다. 강민호의 역할이 컸다"고 말했다.

하루 만의 반짝 활약이 아니었다. 강민호는 한화전에서도 뜨거운 방망이를 이어갔다. 삼성이 1-0으로 앞선 5회 좌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KIA전에 이어 이틀 연속 아치를 그리며 절정의 타격감을 과시했다.

6회에는 중전 안타를 추가하며 빅이닝 완성에도 힘을 보탰다. 복귀 후 2경기 연속 장타를 터뜨린 데 이어 멀티히트까지 작성하며 공격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