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내가고미다
      LV. 1
    • 10
      나라야
      LV. 1
    • medal
      라면콕콕
      11,0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7,700
    • 4
      타코
      7,700
    • 5
      비투비
      7,700
    • 6
      방토
      7,700
    • 7
      골드배
      7,700
    • 8
      김워크
      7,700
    • 9
      나라야
      7,300
    • 10
      내가고미다
      7,300

배드민턴 ‘여제의 귀환’…안세영, 부상서 회복해 세계선수권 우승 도전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배드민턴 여자 단식 안세영이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이달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배드민턴 여자 단식 안세영이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이달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부상에서 돌아온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세계 1위)이 생애 두 번째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 여자단식 제패에 도전한다.

한국 배드민턴 국가대표팀은 17일부터 23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BWF 세계선수권에 출전한다. 세계선수권대회는 하계 올림픽과 더불어 배드민턴 종목 최고 권위와 영예를 자랑한다.

안세영은 2023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세계선수권에서 우승하면서 한국 선수 최초로 단식 종목에서 우승했다. 우리나라는 남녀 복식과 혼합 복식에서는 세계선수권 우승자를 배출했지만, 단식에서 정상에 오른 것은 안세영이 처음이었다. 개인 통산 네 번째 세계선수권에 출전하는 안세영은 2023년에 이어 3년 만에 두 번째 금메달을 노린다.

 

당초 안세영은 부상으로 이번 대회 참가 여부가 불투명했다. 안세영은 올 7월 14일 BWF 일본오픈(슈퍼 750)에서 부상을 입으며 일찍 대회를 마쳤다. 당시 경기 중 왼쪽 발 외측 부위에 통증을 느꼈고, 체크 결과 더 이상의 출전은 무리라는 판단을 내렸다. 결국 조기 귀국해 정밀 검사 실시 후 휴식을 취했다. 안세영은 부상 여파로 이어진 중국오픈까지 출전을 포기했다. 중국오픈은 BWF 월드투어 중 랭킹 포인트와 상금 규모가 가장 큰 1000시리즈 중 하나다.

하지만 안세영은 충분한 휴식과 꾸준한 치료로 부상에서 회복해 이번 대회 출전을 결정했다. 그는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면서 “몸 상태가 많이 올라왔고 훈련도 정상적으로 따라갈 수 있는 상태”라며 “준비를 많이 한 만큼 현지에서 경기 감각을 빨리 찾는 데 집중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안세영이 올 4월 12일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왕즈이를 꺾고 우승을 확정한 뒤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제공=대한배드민턴협회

안세영이 올 4월 12일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왕즈이를 꺾고 우승을 확정한 뒤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제공=대한배드민턴협회

안세영이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려면 지난해 같은 대회 4강에서 패배를 안긴 ‘라이벌’ 천위페이(중국·4위)를 넘어야 한다. 안세영은 지난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선수권에서 2연패에 도전했지만 준결승에서 천위페이에 0-2로 완패했다. 1번 시드의 안세영은 대진표상 천위페이와는 마지막 결승에서 만나게 된다.

한편 남자복식에서는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 조가 대회 2연패를 노린다. 2023년 덴마크 대회에서 강민혁(국군체육부대)과 짝을 이뤄 우승했던 서승재로서는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을 추가할 경우 개인 통산 세 번째 세계선수권 우승이라는 대업을 달성하게 된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