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의 시각에서 바라본다…스포츠윤리센터, 대학생 서포터즈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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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윤리센터가 13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스포츠윤리센터 본원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사진 | 스포츠윤리센터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스포츠윤리센터가 본격적인 대학생 서포터즈 운영에 나선다.
스포츠윤리센터는 “13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스포츠윤리센터 본원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학생 서포터즈는 스포츠윤리센터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청년의 시각에서 센터의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운영된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10명의 서포터즈는 약 4개월 동안 소셜미디어네트워크(SNS) 콘텐츠 제작을 비롯해 행사 취재, 온·오프라인 활동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사진 | 스포츠윤리센터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 ▲사업과 활동 내용 소개 ▲서포터즈 간 네트워킹 등이 진행됐다. 이들은 활동 방향과 역할을 공유하고, 향후 적극적인 소통과 협업을 이어가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신윤석 서포터즈는 “평소 스포츠윤리센터에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좋은 기회로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스포츠윤리센터가 지향하는 가치를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며 이바지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스포츠윤리센터 한민수 이사장 직무대행은 “서포터즈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겠다”며 “활동 과정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참고해 체육의 공정성 확보와 체육인의 인권보호라는 센터의 미션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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