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내가고미다
      LV. 1
    • 10
      나라야
      LV. 1
    • medal
      라면콕콕
      11,0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7,700
    • 4
      타코
      7,700
    • 5
      비투비
      7,700
    • 6
      방토
      7,700
    • 7
      골드배
      7,700
    • 8
      김워크
      7,700
    • 9
      나라야
      7,300
    • 10
      내가고미다
      7,300

하이원·휴온스, PBA 팀리그 나란히 3연승…2라운드 판도 뒤집었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프로당구 PBA 팀리그 하이원리조트와 휴온스가 나란히 3연승을 달리며 2라운드 선두권을 장악했다.

하이원리조트는 14일 경기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화성특례시 투어’ 2라운드 3일 차 경기에서 에스와이를 세트스코어 4-2로 꺾었다. 휴온스도 크라운해태를 풀세트 접전 끝에 4-3으로 제압했다.

하이원리조트 강지은이 승리를 거둔 뒤 팀원들이 함께 기뻐하고 있다. 사진=PBA

하이원리조트 강지은이 승리를 거둔 뒤 팀원들이 함께 기뻐하고 있다. 사진=PBA

휴온스 선수들이 승리 후 관중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PBA

휴온스 선수들이 승리 후 관중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PBA

3경기에서 모두 승리한 하이원리조트는 승점 8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휴온스는 승점 7로 2위를 달렸다. 두 팀은 올 시즌을 앞두고 진행된 드래프트에서 대대적으로 전력을 보강하며 우승 후보로 꼽혔다. 하이원리조트는 강지은과 에디 레펀스(벨기에)를 영입했고, 휴온스는 강동궁과 응오딘나이(베트남), 김예은, 서한솔 등을 데려와 선수단을 개편했다.

1라운드에서 2승7패, 승점 7로 9위에 머물렀던 하이원리조트는 2라운드 들어 완전히 달라졌다. 에스와이와 세트스코어 1-1로 맞선 3세트에서 륏피 체네트(튀르키예)가 부라크 하샤시(튀르키예)를 12-9로 눌렀다. 체네트는 2이닝에 하이런 12점을 몰아쳤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