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장' 김하성, 이렇게 무시당할 일인가…신인 부진에 "대체자가 없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83 조회
- 목록
본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UPI연합뉴스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김하성(31·애틀랜타)이 팀 승리 속에 벤치를 지켰다.
미국 'SB네이션'의 '배터리파워'는 12일(이하 한국시각)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유격수 상황을 짚었다.
애틀랜타는 최근 '신인' 짐 자비스가 유격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올 시즌 33경기에 출전한 그는 타율 2할2푼2리 1홈런 11타점 OPS(장타율+출루율) 0.597의 성적표를 남겼다.
'배터리파워'는 '자비스는 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fWAR)는 0.0에 머물러 있다'고 했다. 팀 승리에 기여를 하지 못한 가운데 어떤 선수를 배치해도 자비스 정도는 한다는 뜻이다.
매체는 '애틀랜타에는 선택지가 많지 않다. 김하성 카드도 있지만 애틀랜타조차 무리해서 그 방안을 택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자비스가 출전 시간을 독식할수록 김하성이 실전 감각을 되찾는 데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해질 것'이라고 바라봤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