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내가고미다
      LV. 1
    • 10
      나라야
      LV. 1
    • medal
      라면콕콕
      10,4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7,100
    • 4
      타코
      7,100
    • 5
      비투비
      7,100
    • 6
      방토
      7,100
    • 7
      골드배
      7,100
    • 8
      김워크
      7,100
    • 9
      나라야
      6,700
    • 10
      내가고미다
      6,700

‘이럴 수가’ 이정후도 이런 날이, 24세 파이어볼러에 꽁꽁 묶였다! 3타수 무안타→6G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바람의 손자에게도 이런 날이.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인터리그 3연전 2차전에 2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침묵했다.  

이정후는 0-0으로 맞선 1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첫 타석을 맞이했다. 디트로이트 선발로 나선 파이어볼러 유망주 잭슨 조브를 만나 볼카운트 1B-1S에서 3구째 가운데로 들어온 98.8마일(159km) 포심패스트볼을 받아쳐 2루 베이스 방면으로 안타성 타구를 쳤지만, 수비시프트에 막혀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 

여전히 0-0이던 4회말에는 선두타자로 나서 다시 유격수 땅볼을 기록했다. 1B-2S 유리한 카운트를 선점한 뒤 4구째 바깥쪽 높은 코스의 96.8마일(155km) 포심패스트볼에 반응했다. 

이정후는 0-7로 끌려가던 7회말에도 선두타자로 타석을 밟았다. 이번에는 볼카운트 2B-2S에서 좌완 타일러 홀튼의 6구째 바깥쪽 86.3마일(138km) 커터를 받아쳐 2루수 땅볼에 그쳤다. 

이정후는 9회초 시작과 함께 대수비 교체되며 아쉽게 경기를 마쳤다.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 중단되면서 시즌 타율이 3할3리에서 3할1리로 하락했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 샌프란시스코는 디트로이트에 0-8 완패를 당하며 시즌 49승 68패를 기록했다. 선발 랜던 루프가 5⅓이닝 2피안타 5볼넷 3탈삼진 1실점 호투했으나 불펜진이 크게 흔들리며 7회초에만 6점을 헌납했다. 타선도 디트로이트 마운드에 2안타를 뽑는 데 그쳤다.

전날 패배를 설욕한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4위 디트로이트는 57승 60패가 됐다. 토미존 수술을 마치고 돌아온 특급 유망주 조브가 5이닝 1피안타 1볼넷 4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승리를 수확했다. 작년 5월 29일 샌프란시스코전 이후 437일 만에 복귀전에서 같은해 5월 19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전 이후 447일 만에 승리에 성공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