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김비트
      LV. 1
    • medal
      마징가
      9,300
    • medal
      라면콕콕
      9,1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800
    • 5
      타코
      5,800
    • 6
      비투비
      5,800
    • 7
      방토
      5,800
    • 8
      골드배
      5,800
    • 9
      김워크
      5,800
    • 10
      김비트
      5,500

사격 홍수현, ISSF 월드컵 10m 공기권총 은메달…소승섭은 6위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홍수현 ⓒ대한사격연맹

▲ 홍수현 ⓒ대한사격연맹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극적으로 결선 무대에 오른 홍수현(강원도청)이 은메달을 목에 걸며 2026 ISSF 월드컵 항저우 대회 두 번째 메달을 수확했다.

대한사격연맹은 26일(현지 시간)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2026 ISSF 월드컵 항저우 10m 공기권총 남자 개인전에서 홍수현이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홍수현은 이날 본선에서 583점을 기록해 9위로 탈락하는 듯했다. 그러나 본선 4위(585점)를 기록한 인도의 말비야 자이팔이 메달 경쟁 대상이 아닌 랭킹포인트온리(RPO) 자격으로 출전해 순위에서 제외되면서 결선 진출 기회를 잡았다.

 

홍수현은 결선 초반부터 안정적인 사격을 이어가며 줄곧 상위권을 유지했다. 10발을 쏘는 스테이지 1에서 101.2점을 기록한 뒤 스테이지 2 엘리미네이션에서도 꾸준히 점수를 쌓아 최종 240.1점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금메달은 244.4점을 기록한 개최국 중국의 부솨이항이 차지했고, 우즈베키스탄의 스베치니코프 블라디미르가 217.6점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본선을 587점, 전체 2위로 통과하며 기대를 모았던 소승섭(서산시청)은 결선에서 155.5점을 기록해 6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은메달로 홍수현은 지난 22일 김보미와 함께 출전한 10m 공기권총 혼성단체 동메달에 이어 이번 대회 두 번째 메달을 수확했다.

홍수현은 "혼성에 이어 개인전까지 좋은 결과가 나와 기쁘다"며 "초반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었지만 중반부터 흐름을 타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아시안게임과 세계선수권까지 좋은 흐름을 이어가는 것이 올해 목표"라고 밝혔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