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7,600
    • medal
      라면콕콕
      7,6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4,200
    • 5
      타코
      4,200
    • 6
      비투비
      4,200
    • 7
      방토
      4,200
    • 8
      골드배
      4,200
    • 9
      김워크
      4,200
    • 10
      쎈초리
      3,900

승부처 지배한 고찬유, 윤호영 감독이 그린 큰 그림은?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711200750676daui.jpg

[점프볼=상주/이재범 기자] “고찬유에게 3쿼터까지 무득점이어도 4쿼터에서 해결해야 한다고 했다. 처음에 뿌려주는 걸 해야 4쿼터에서 기회가 난다.”

중앙대는 11일 상주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B조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경희대마저 63-51로 물리쳤다.

4연승을 달린 중앙대는 B조 1위로 4강에 직행했다. A조 2위(성균관대)와 B조 3위의 승자와 결승 진출을 놓고 격돌한다. 준결승에 직행해 하루 휴식을 더 취할 수 있다.

 

3쿼터까지 서지우를 앞세워 근소하게 앞선 중앙대는 4쿼터에서 경희대 득점을 6점으로 묶고 고찬유의 득점력을 앞세워 승리에 다가섰다.

윤호영 중앙대 감독은 이날 승리한 뒤 “너무 힘들게 경기를 했다. 처음 시작을 할 때 선수들이 많이 이기고 싶었던 거라고 생각한다. 잘 하려고 하다 보니까 힘이 많이 들어갔다”며 “결선 가서 이렇게 하는 것보다 예선에서 한 게 약이다. 다음 경기를 준비하겠다”고 경기 내용을 아쉬워했다.

4쿼터에서 수비가 돋보였다.

윤호영 감독은 “1쿼터에서 수비 적응 시간이 필요했다. 선수들이 뛰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갔다”며 “수비가 잘 되어서 우리가 이겼다”고 했다.

고찬유가 확실하게 달아나는 3점슛 두 방 등 해결사 역할을 맡았다.

윤호영 감독은 “고찬유에게 초반에 힘이 바짝 들어갔다고 이야기를 해줬다. 네가 (패스를) 주고 (스크린을) 걸어줘야 한다고 했다”며 “찬유에게 3쿼터까지 무득점이어도 4쿼터에서 해결해야 한다고 했다. 처음에 뿌려주는 걸 해야 4쿼터에서 기회가 난다. 본인이 슬기롭게 넘긴다. 힘이 바짝 들어갔지만, 점점 좋아진다”고 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