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9,100
    • medal
      라면콕콕
      9,1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700
    • 5
      타코
      5,700
    • 6
      비투비
      5,700
    • 7
      방토
      5,700
    • 8
      골드배
      5,700
    • 9
      김워크
      5,700
    • 10
      쎈초리
      5,400

'상무서 1할 부진' 삼성 김현준의 반전→콜업 후 타율 0.545 폭발!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김현준. /사진=삼성 라이온즈

김현준. /사진=삼성 라이온즈

김현준. /사진=삼성 라이온즈

김현준. /사진=삼성 라이온즈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김현준(24)이 군 전역 후 매서운 반전 드라마를 쓰며 팀의 4연승을 견인했다. 좀처럼 타격 페이스가 올라오지 못해 힘들었던 상무 야구단(국군체육부대) 시절을 떠올리며 마음을 편하게 먹은 것이 반전의 비결이라고 짚었다.

김현준은 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 경기에 3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4타점 2볼넷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특히 김현준이 1경기에서 3안타 이상을 기록한 것은 2024년 8월 1일 잠실 LG전(4안타) 이후 무려 703일 만이다.

 

이날 김현준은 1회초 첫 타석부터 볼넷을 골라내며 출루 본능을 뽐냈다. 이어 삼성이 1-0으로 앞선 2회초 2사 만루 기회에서 상대 선발 김건우의 4구째 시속 146km 직구를 밀어 쳐 좌중간을 완전히 가르는 3타점 싹쓸이 2루타를 터뜨렸다.

김현준의 방망이는 식지 않았다. 4회초 1사 1, 2루에서 또 김건우를 상대로 깔끔한 우전 적시타로 5-0을 만들었다. 6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안타를 추가한 김현준은 7회 다섯 번째 타석에서 다시 한번 볼넷을 얻어내며 '5출루 경기'를 완성했다. 삼성은 김현준의 화력을 앞세워 SSG를 13-3으로 대파하고 4연승을 질주했다.

사실 이번 시즌 김현준의 이런 활약은 누구도 쉽게 예상치 못한 반전이다. 2021년 2차 9라운드 83순위로 삼성에 입단해 기대를 모았던 그는 2024년 12월 상무에 입대했으나, 이번 시즌 상무 소속으로 퓨처스리그 16경기에서 타율 0.175(40타수 7안타)로 극심한 타격 부진을 겪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