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쎈초리
      LV. 1
    • 5
      비투비
      LV. 1
    • 6
      타코
      LV. 1
    • 7
      크라스
      LV. 1
    • 8
      방토
      LV. 1
    • 9
      김워크
      LV. 1
    • 10
      골드배
      LV. 1
    • medal
      마징가
      6,800
    • medal
      라면콕콕
      6,800
    • medal
      최고관리자
      6,400
    • 4
      쎈초리
      3,400
    • 5
      크라스
      3,300
    • 6
      타코
      3,300
    • 7
      비투비
      3,300
    • 8
      방토
      3,300
    • 9
      골드배
      3,300
    • 10
      김워크
      3,300

홍명보, 귀국 이틀 만에 LA행…내분설 부인 속 청문회 변수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홍명보 전 감독이 지난달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로 귀국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남윤호 기자(현장풀)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홍명보 전 감독이 지난달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로 귀국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남윤호 기자(현장풀)


[더팩트ㅣ이선영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책임을 지고 사퇴한 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귀국 이틀 만에 미국으로 출국했다. 대표팀 운영과 선수단 분위기를 둘러싼 의혹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와 현안질의를 검토하고 있어 홍 전 감독의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홍 전 감독은 지난 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출국했다. 대표팀 본진이 지난달 30일 귀국한 뒤 이틀 만이다. 홍 전 감독은 LA에 도착한 뒤 일반 입국장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홍 전 감독이 이끈 한국 대표팀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 A조에서 체코를 2-1로 꺾었지만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각각 0-1로 패했다. 한국은 1승2패, 승점 3으로 조 3위에 머물렀고, 조 3위 팀 가운데 상위 8개 팀에 주어지는 32강 진출권도 얻지 못했다. 홍 전 감독은 대회 직후 멕시코 현지에서 사퇴 의사를 밝혔다.

출국에 앞서 홍 전 감독은 대표팀 내 갈등설과 관련해 "멕시코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선수들 전체적으로 내분은 없었다"는 취지로 선을 그었다. 다만 정치권에서는 멕시코전 이후 라커룸에서 홍 전 감독과 손흥민 사이에 이견이 있었다는 제보가 나왔다고 주장하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대한축구협회는 손흥민과 이재성의 선발 제외가 감독과의 갈등 때문이라는 해석을 부인했다.

홍 전 감독은 손흥민의 벤치 대기 논란을 두고도 당시 코치진과 논의해 내린 경기 운영 판단이라는 취지로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출국 전 취재진에게 "할 이야기가 있는데 언젠가는 이야기가 잘 나올 것"이라고 말했지만, 구체적인 설명은 내놓지 않았다.

정치권에서는 대한축구협회 운영과 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을 다시 점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국회 문체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3일 워크숍에서 축구협회를 상대로 한 청문회 또는 현안질의 개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청문회가 열릴 경우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과 홍 전 감독 등이 증인으로 채택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다만 청문회 개최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문체위 여당 간사인 이정문 의원은 청문회 추진 여부가 결정된 바 없다고 밝히면서도, 축구협회 월드컵 관련 사안 등을 포함해 문체위 현안이 쌓여 있는 만큼 상임위 운영 방안을 논의하겠다는 입장을 냈다.

홍 전 감독의 청문회 출석 가능성도 현재로선 알 수 없다. 그는 출국 전 귀국 일정과 관련해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는 취지로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홍 전 감독이 월드컵 결과를 국민에게 설명할 의무가 있다며, 국회가 출석을 요구할 경우 응해 달라고 촉구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