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상무’ 레전드 아들, 1위팀 스파링파트너 낙점! KT-상무 한국시리즈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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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준형 기자] 상무 진승현 2025.10.01 / soul1014@osen.co.kr
[OSEN=수원, 조은정 기자]2026 프로야구 정규시즌 우승팀은 KT 위즈다. 프로야구 KT 위즈는 5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즌 마지막 맞대결(16차전)에서 9-0으로 승리했다. KT 이강철 감독이 정규시즌 우승을 기뻐하고 있다. 2026.10.05 /cej@osen.co.kr
[OSEN=수원, 이후광 기자] 정규시즌 1위 KT가 상무를 상대로 한국시리즈 대비 첫 실전경기에 나선다. 진갑용 KIA 타이거즈 2군 감독의 아들인 진승현을 상대로 실전 감각을 점검한다.
프로야구 정규시즌 1위 KT 위즈는 27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상무와 한국시리즈 대비 첫 평가전을 앞두고 있다. 지난 1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을 끝으로 정규시즌을 마감한 KT의 첫 실전 경기다.
홈팀 KT는 상무 선발 진승현을 맞아 최원준(우익수) 김민혁(좌익수) 안현민(지명타자) 샘 힐리어드(중견수) 김현수(1루수) 장성우(지명타자) 김상수(2루수) 허경민(3루수) 한승택(포수) 장준원(유격수) 순의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연습경기 특성 상 9번이 아닌 10번타자까지 명단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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