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쎈초리
      LV. 1
    • 5
      비투비
      LV. 1
    • 6
      타코
      LV. 1
    • 7
      크라스
      LV. 1
    • 8
      방토
      LV. 1
    • 9
      김워크
      LV. 1
    • 10
      골드배
      LV. 1
    • medal
      마징가
      6,700
    • medal
      라면콕콕
      6,700
    • medal
      최고관리자
      6,400
    • 4
      쎈초리
      3,400
    • 5
      크라스
      3,200
    • 6
      타코
      3,200
    • 7
      비투비
      3,200
    • 8
      방토
      3,200
    • 9
      골드배
      3,200
    • 10
      김워크
      3,200

"눈물 흘리며 경기장 떠났다" 콩고의 기적 종료...주장 위사, 잉글랜드전 1-2 역전패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702145017947rllf.png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콩고민주공화국의 사상 첫 월드컵 토너먼트 진출을 이끈 주장 요안 위사가 잉글랜드전 역전패 이후 끝내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콩고민주공화국은 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잉글랜드에 1-2로 역전패하며 대회를 마감했다.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잉글랜드의 우세가 예상됐다. 그러나 콩고민주공화국은 경기 초반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전반 7분 브라이언 시펭가가 선제골을 터뜨리며 이변 가능성을 키웠고, 골키퍼 리오넬 음파시도 잉글랜드의 슈팅을 연이어 막아내며 리드를 지켜냈다.

20260702145019286smqe.jpg

후반 하이드레이션 타임이 지날 때까지도 콩고민주공화국은 단단한 수비 조직력과 투지를 앞세워 잉글랜드의 공세를 버텼다. 사상 첫 월드컵 토너먼트 승리라는 역사적인 순간이 눈앞에 다가오는 듯했다.

하지만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다. 후반 30분 앤서니 고든의 크로스를 해리 케인이 정확한 헤더로 마무리하며 균형을 맞췄다. 이어 후반 41분에는 케인이 페널티박스 부근에서 수비 견제를 이겨낸 뒤 오른발 슈팅으로 골문 우측 상단을 뚫으며 역전골을 터뜨렸다.

이번 대회 콩고민주공화국은 계속해서 인상적인 장면을 만들었다. 첫 경기에서는 포르투갈을 상대로 끈질긴 수비를 선보였고, 주장 위사의 한 방으로 1-1 무승부를 거뒀다.

20260702145020546bkzi.jpg

콜롬비아에는 0-1로 패했지만, 32강 진출이 걸린 우즈베키스탄과의 최종전에서 극적인 반전을 만들었다. 후반까지 0-1로 끌려가던 상황에서 위사가 페널티킥으로 동점골을 터뜨렸고, 이후 두 골을 더 보태 3-1 역전승을 거두며 3위로 토너먼트 진출에 성공했다.

그러나 32강에서 L조 1위 잉글랜드를 만나 아쉽게 무릎을 꿇었다. 경기 종료 후 위사는 감정을 억누르지 못했다.

'트리뷰나'는 2일(한국시간) "요안 위사가 잉글랜드전 막판 패배 이후 눈물을 흘리며 경기장을 떠났다"고 전했다.

매체는 "콩고민주공화국은 잉글랜드를 상대로 훌륭한 경기력을 보여줬다. 전반 초반 1-0으로 앞서가며 이변 가능성까지 키웠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해리 케인의 결정력이 콩고민주공화국을 무너뜨렸다. 케인은 후반 막판 두 차례 침착한 마무리로 잉글랜드를 다음 라운드로 이끌었다"고 덧붙였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