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쎈초리
      LV. 1
    • 5
      비투비
      LV. 1
    • 6
      타코
      LV. 1
    • 7
      크라스
      LV. 1
    • 8
      방토
      LV. 1
    • 9
      김워크
      LV. 1
    • 10
      골드배
      LV. 1
    • medal
      마징가
      6,700
    • medal
      라면콕콕
      6,700
    • medal
      최고관리자
      6,400
    • 4
      쎈초리
      3,400
    • 5
      크라스
      3,200
    • 6
      타코
      3,200
    • 7
      비투비
      3,200
    • 8
      방토
      3,200
    • 9
      골드배
      3,200
    • 10
      김워크
      3,200

롯데 5강 기적 꿈꾼다! '4G 차' 5위 사정권…"분위기 타는 타선, 필승조 2명 공백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702115513117uzvh.jpg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근한 기자)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5강 싸움 합류와 후반기 반등을 위한 냉철한 청사진을 그렸다.

롯데 지난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전을 치러 연장 10회 끝에 5-2로 승리했다. 롯데는 시즌 34승2무42패로 리그 8위에 머물고 있지만, 5위 두산과 격차를 4경기로 다시 좁히며 5강 진입 희망을 되살렸다. 결국, 곧 다가오는 올스타 휴식와 후반기 레이스를 앞두고 반등의 실마리를 어디서 찾을지가 팀의 최대 과제다.

 

지난 1일 취재진과 만난 김태형 감독은 팀의 현주소를 냉정하게 짚었다. "생갹이야 전반기 남은 경기를 다 이겼으면 한다(웃음). 최근 경기를 해보면서 조금 좋아졌다는 느낌은 있다"고 고갤 끄덕였다. 

다만 여전히 풀어야 할 숙제가 적지 않다고 강조했다. 김 감독은 "불펜에서 좋은 역할을 한 두 선수(정철원·박정민)가 컨디션이 안 좋아서 내려가 있는 상태라 중간이 여전히 빡빡하다. 타선도 어느 정도 올라왔다고 하지만 아직 분위기를 타는 타선이기 때문에 몇몇이 잘 쳐줘야 뒤에서도 편하게 칠 수 있다"고 바라봤다.

비교적 기복이 심한 팀 타선에 대한 주문도 이어졌다. 김 감독은 "타선이 좀 더 분발해 줘야 된다. 그래야 올라갈 수 있다"고 목소릴 높였다. 상위권 팀들과의 격차에 대해서도 현실적인 시선을 드러냈다. "위에 팀들이 그렇게 쉽게 내려올 수 있는 팀이 아니다. 결국 우리 선수들이 어느 정도까지 컨디션을 찾아서 가느냐가 문제"라고 힘줘 말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