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쎈초리
      LV. 1
    • 5
      비투비
      LV. 1
    • 6
      타코
      LV. 1
    • 7
      크라스
      LV. 1
    • 8
      방토
      LV. 1
    • 9
      김워크
      LV. 1
    • 10
      골드배
      LV. 1
    • medal
      마징가
      6,600
    • medal
      라면콕콕
      6,600
    • medal
      최고관리자
      6,400
    • 4
      쎈초리
      3,300
    • 5
      크라스
      3,100
    • 6
      타코
      3,100
    • 7
      비투비
      3,100
    • 8
      방토
      3,100
    • 9
      골드배
      3,100
    • 10
      김워크
      3,100

'찬밥 신세' 김하성, 애틀랜타 떠나 샌프란시스코로? SF 매체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OSEN=고척, 조은정 기자]

[OSEN=고척, 조은정 기자]

[OSEN=손찬익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에서도 한솥밥을 먹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식을 주로 전하는 '어라운드 더 포그혼'은 2일(이하 한국시간)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샌프란시스코가 부담스러운 장기 계약을 정리하기 위한 가상 시나리오를 제시하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가장 흥미로운 트레이드 파트너 가운데 하나로 꼽았다.

이 매체는 샌프란시스코가 윌리 아다메스, 맷 채프먼, 라파엘 데버스 등 대형 계약 선수들을 정리하려 한다면 상대 구단의 부담스러운 계약을 함께 떠안는 '맞교환' 방식이 현실적인 해법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가장 먼저 언급된 팀은 애틀랜타였다. '어라운드 더 포그혼'은 "애틀랜타는 유격수 보강이 필요한 팀"이라며 "올 시즌 아다메스가 많은 비판을 받고 있지만 애틀랜타에서 고전하고 있는 김하성보다는 훨씬 나은 선택"이라고 평가했다.

[OSEN=부산, 이석우 기자]

[OSEN=부산, 이석우 기자]

이어 "샌프란시스코는 아다메스를 애틀랜타로 보내고 김하성과 유망주를 받는 트레이드를 추진할 수 있다"며 "아다메스는 2031년까지 계약이 남아 있어 샌프란시스코가 일부 연봉을 부담해야 하겠지만, 김하성의 계약을 떠안는다면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