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쎈초리
      LV. 1
    • 5
      비투비
      LV. 1
    • 6
      골드배
      LV. 1
    • 7
      타코
      LV. 1
    • 8
      크라스
      LV. 1
    • 9
      방토
      LV. 1
    • 10
      김워크
      LV. 1
    • medal
      최고관리자
      6,300
    • medal
      마징가
      6,300
    • medal
      라면콕콕
      6,300
    • 4
      쎈초리
      3,000
    • 5
      크라스
      2,800
    • 6
      타코
      2,800
    • 7
      비투비
      2,800
    • 8
      방토
      2,800
    • 9
      골드배
      2,800
    • 10
      김워크
      2,800

홍명보호 결국 '탈락 직전'으로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sm_d5be6aeba34e0a574b4e2584635c4e95.jpg

홍명보호가 바라던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 이집트는 끝내 홍명보호를 외면했다

27일(이하 한국 시간) 정오, 미국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G조 3라운드 이집트-이란전이 벌어졌다. 경기 결과는 1-1, 무승부였다. 이집트는 전반 5분 마흐무드 자베르가 골을 터뜨렸고, 이란은 전반 14분 라민 레자에이안이 동점골을 넣었다. 스코어는 여기서 더 이상 바뀌지 않았다.

전반 초반부터 불꽃이 튀었던 게임이었다. 전반 5분엔 이집트가 마흐무드 자베르의 선제골로 판을 먼저 흔들었다. 하지만 이란의 저력도 만만치 않았다. 전반 14분, 라민 레자에이안이 동점골을 터뜨렸다. 이때부터 진짜 공방전이 시작됐다. 점유율은 이집트가 더 쥐었으나 이란의 수비는 이집트의 공세를 감당할 만큼 충분히 단단했다.

이 경기는 한국에도 몹시 중요했다. 이집트가 이란을 이겨줘야 G조의 3위가 우리보다 순위가 낮아지는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즉, 한국은 이집트를 응원할 수밖에 없었다.

후반 막판엔 이집트의 공세가 약해졌다. 부상자가 발생했는데 교체 카드를 다 쓴 상황이었고 그렇다 보니 제 컨디션이 아닌 선수로 버티면서 남은 시간을 견딜 수밖에 없었다. 한국엔 악재였다.

 


후반 추가 시간은 6분이었다. 결국 경기는 볼을 돌리다가 1-1로 마감됐다. 이집트도, 이란도 모두 아쉬운 결과였지만, 가장 아쉬운 건 사실 홍명보호이기도 했다. 이 경기 결과로 G조 3위는 세 번의 무승부를 거둔 이란이 됐다. 이란은 한국과 승점은 같은데 '골득실이 앞선' 조 3위가 됐다. 한국은 스페인의 우루과이전 승리로 기대감을 키웠으나 이란의 무승부로 다시금 32강 진출 가능성이 작아졌다.

이제 한국은 28일 예정된 J조, K조, L조의 경기 결과 중 '두 조'의 값이 유리하게 나와야 32강에 오르는 상황이 됐다. 몹시 어려운 환경에 놓였다는 뜻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