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쎈초리
      LV. 1
    • 5
      비투비
      LV. 1
    • 6
      김워크
      LV. 1
    • 7
      타코
      LV. 1
    • 8
      크라스
      LV. 1
    • 9
      방토
      LV. 1
    • 10
      골드배
      LV. 1
    • medal
      최고관리자
      6,200
    • medal
      마징가
      6,000
    • medal
      라면콕콕
      6,000
    • 4
      쎈초리
      2,800
    • 5
      크라스
      2,500
    • 6
      타코
      2,500
    • 7
      비투비
      2,500
    • 8
      방토
      2,500
    • 9
      골드배
      2,500
    • 10
      김워크
      2,500

올스타 탈락했는데, 롯데→두산 트레이드 이적생은 왜 울컥했나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년 4월 18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김민석이 5-4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

2026년 4월 18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김민석이 5-4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

2026년 5월 28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김민석이 8회말 2사 후 솔로 홈런을 친 뒤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

2026년 5월 28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김민석이 8회말 2사 후 솔로 홈런을 친 뒤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결과 떠나 정말 큰 선물입니다."

두산 베어스 외야수 김민석이 팬들에게 진심을 전했다.

김민석은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 5번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 포함 2안타 1타점 1득점 1볼넷을 기록하며 팀의 7-2 승리에 기여했다.

김민석은 2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한화 선발 윌켈 에르난데스를 상대로 시원한 솔로홈런을 날렸다. 시즌 4호포. 5월 28일 KT 위즈전 이후 나온 첫 홈런이다. 3회에도 안타, 5회에는 볼넷을 골라내며 3출루 경기를 완성했다.

경기 후 김민석은 "유리한 카운트를 만들어둔 상황에서 노림수를 가져간 것이 홈런으로 이어졌다. 항상 선취점의 중요성을 느끼는데, 오늘 홈런으로 리드를 잡게 돼 나도 모르게 큰 동작이 나왔던 것 같다"라고 미소 지었다.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 두산 김민석이 6회초 1사 1-2루에 안타를 치고 있다./마이데일리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 두산 김민석이 6회초 1사 1-2루에 안타를 치고 있다./마이데일리

김민석은 23일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24일 경기 전까지 5경기 연속 안타에 그중 3경기는 멀티히트 경기로 타격 감이 나쁘지 않았다. 선수라면 늘 경기에 나가고 싶기에, 마음이 쓰라릴 수 있었지만 김민석은 더그아웃에서 동료들을 바라보며 다음을 준비했다.

김민석은 "선발 라인업에 포함되지 않더라도 경기에 나가는 것처럼 준비를 하고 있다. 우리 팀 선수는 물론 상대팀 선수들의 타격 자세를 유심히 본다"라며 "또한 좋은 타구가 나왔다면 '어떤 카운트에서 어떻게 접근했을까'를 유심히 보고 연구하는 게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24일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베스트 12의 명단이 발표됐다. 김민석은 드림 올스타 외야수 팬 투표 부문에서 두산 정수빈(2272910표),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2010015표)에 이어 1895590표를 획득해 3위에 올랐다. 하지만 선수단 투표에서 36표에 그쳐, 총점 29.45점으로 베스트 12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그럼에도 김민석은 "비록 올스타 BEST12에는 포함되지 못했지만 내 생각보다 너무 많은 팬 투표를 받았다. 결과를 떠나 팬분들의 투표만으로도 정말 큰 선물이다. 언제나 감사드린다. 그 소중한 투표가 아깝지 않은 선수가 될 수 있도록 그라운드 안팎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팬들에게 진심을 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