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쎈초리
      LV. 1
    • 5
      정팔E
      LV. 1
    • 6
      비투비
      LV. 1
    • 7
      타코
      LV. 1
    • 8
      크라스
      LV. 1
    • 9
      방토
      LV. 1
    • 10
      골드배
      LV. 1
    • medal
      최고관리자
      5,800
    • medal
      마징가
      5,300
    • medal
      라면콕콕
      5,300
    • 4
      쎈초리
      2,000
    • 5
      정팔E
      1,900
    • 6
      크라스
      1,700
    • 7
      타코
      1,700
    • 8
      비투비
      1,700
    • 9
      방토
      1,700
    • 10
      골드배
      1,700

야간 훈련장 지킨 ‘3순위 유망주’ 허유정, 멈추지 않은 이유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617070432915krmy.jpg

[점프볼=용인/홍성한 기자] “열심히 하다 보면 언젠가는 기회가 올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지난 시즌 출전은 단 2경기. 여기에 부상까지 겹쳤다. 자연스레 코트보다 벤치에서 보내는 시간이 훨씬 길었다. 그렇다고 멈춰 있던 건 아니다. 허유정(21, 174cm)은 기다리는 법을 배우는 동시에, 코트에 나가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더 분명히 알게 됐다.

인천 신한은행 허유정은 2023~2024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전체 3순위로 프로에 입성한 왼손잡이 가드다. 높은 지명 순위가 말해주듯, 데뷔 전부터 운동 능력과 공격력 등에서 기대를 모은 유망주였다.

벌써 세 번째 시즌을 마쳤다. 하지만 기대만큼 프로에서의 시간은 빠르게 흐르지 않았다. 정규리그 통산 출전은 26경기에 불과하다. 아직 2005년생의 어린 나이인 만큼 가능성은 충분하다.

실제로 지난 시즌 팀 내에서 야간 훈련장에 가장 자주 모습을 드러낸 선수 중 한 명이 바로 허유정이었다.

16일 기흥 신한은행 연수원에서 만난 허유정은 “지난 시즌 준비를 잘했던 것 같은데 부상이 있었다. 기회를 기다리면서 기대감도 있었지만 조급함도 있었다. 그래도 새로운 마음가짐을 가지게 됐다. 열심히 하다 보면 언젠가는 기회가 올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돌아봤다.

이번 오프시즌 허유정이 가장 크게 신경 쓰는 건 최윤아 감독의 주문이다. 답은 명확했다. 에너지였다.

허유정은 “감독님이 지금 가장 원하시는 건 에너지다. 힘들어도 긍정적이고 활력 있게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하셨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가 지금 팀의 주축은 아니기 때문에 들어갔을 때 리바운드나 적극성, 콜에 대한 집념 같은 부분을 더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20260617070434198pbgi.jpg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